뉴스
-
“후반기 순위 싸움하는 데 힘 보태겠다”…‘홈런더비 우승’ 강백호의 기분 전환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강백호(27·한화 이글스)가 올스타전 홈런더비 우승의 기운을 이어가려고 한다.강백호는 10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sports.donga.com · 2026.07.12
-
한화 강백호, 극적 뒤집기로 첫 올스타전 홈런 더비 우승
강백호(27·한화 이글스)가 괴력을 뽐내며 올스타전 홈런 더비 첫 우승을 차지했다.강백호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 더비 결승에서
www.donga.com · 2026.07.10
-
“우승하려고 맘 먹었어요”…한다면 한다! 강백호의 홈런더비 우승 도전기 [SD 잠실 인터뷰]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정말 많이 집중하고 타격했다.”강백호(27·한화 이글스)는 10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sports.donga.com · 2026.07.10
-
김도영·오스틴·강백호 삼파전을 못 보다니…홈런더비 출전 선수 교체 오스틴→오태곤 [공식발표]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오스틴 딘(33·LG 트윈스)이 잠실구장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출전하지 못한다.KBO는 10일 “오스틴은 상태다.오스틴의 결장으로 올스타전 최대 관전 거리였던 홈런더비의 열기가 한층 시들해졌다. 27홈런으로 전반기 홈런 공동 1위 김도영(23·KIA 타이거즈)과 오스틴, 3위 강백호(27
sports.donga.com · 2026.07.10
-
타율 1위 KT 최원준, 올시즌 이적생 중간 성적 ‘으뜸’
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통계 업체 ‘스포츠투아이’ 기준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는 4.10으로 야수 전체 2위다. 이때만 해도 닷새 전 한화에 강백호(27)를 빼앗긴 KT가 최원
www.donga.com · 2026.07.14
-
프로야구 2026 시즌 이적생 중간 성적표…승자는 WAR 1위 최원준 저점 매수한 KT
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통계 업체 ‘스포츠투아이’ 기준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는 4.10로 야수 전체 2위다. 이때만 해도 닷새 전 한화에 강백호(27)를 빼앗긴 KT가 최원준을
www.donga.com · 2026.07.14
-
‘191승 레전드’ 양현종의 ‘미래 레전드’ 안우진 향한 찬사 “마냥 공만 빠른 투수 아냐, 정말 많이 성장했어”
통산 191승을 거둬 송진우(210승)에 이어 KBO 역대 2번째 200승까지 9승만 남겼다. 그렇다 보니 젊은 투수들을 향한 그의 조언은 분명 피와 살이 된다.안우진(27·키움 히어로즈)은 미래의 레전드로 꼽힌다.
sports.donga.com · 2026.06.25
-
염경엽 감독의 ‘향후 3년’ LG 중심타선 구상…잊혀진 그 이름 ‘김범석’ 있었다, “사비로 비만 치료제 사서라도” [SD 잠실 브리핑]
LG의 중심타선에 그가 필요하다는 뜻을 분명하게 전달했다.염 감독은 23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향후 3년 동안 우리 팀의 중심타선에 문보경(26), 송찬의, 이재원(이상 27 김범석은 지난해 10월 14일 입대해 내년 4월 13일 전역할 예정이다.김범석은 구단에도, LG 팬들에게도 아픈 손가락이다. 2023시즌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7순위)에
sports.donga.com · 2026.06.23
-
베일 벗은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와일드카드는 곽빈·문보경·노시환…안현민 제외는 왜?
류 감독과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62), 차명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SBA) 경기력향상위원장(53) 등이 심사숙고해 최종 명단을 꾸렸다.투수는 11명을 선발했다. 우투수는 김영우(21·LG 트윈스), 조병현(24·SSG 랜더스), 박영현(23), 소형준(25·이상 KT 위즈), 최준용(25·롯데 자이언츠), 성영탁(22·KIA 타이거즈), 곽빈(27
sports.donga.com · 2026.06.11
-
문보경-김도영 등 WBC 8강 주역 9명, AG 야구 대표팀 발탁
아시안게임 5개 대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이번 대표팀 최종 명단에는 문보경을 비롯해 WBC 8강 진출 주역 9명이 이름을 올렸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오후 서울 중구 항저우 대회 때부터 적용한 나이 제한에 따라 만 25세 이하 또는 입단 4년 차 이하 선수 위주로 팀을 꾸렸다.최대 3명으로 한정한 만 29세 이하 ‘와일드카드’로는 문보경과 곽빈(27
www.donga.com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