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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오스틴·강백호 삼파전을 못 보다니…홈런더비 출전 선수 교체 오스틴→오태곤 [공식발표]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오스틴 딘(33·LG 트윈스)이 잠실구장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출전하지 못한다.KBO는 10일 “오스틴은 쉬지 않고 출전했기 때문에 허리에 피로감이 더해진 상태다.오스틴의 결장으로 올스타전 최대 관전 거리였던 홈런더비의 열기가 한층 시들해졌다. 27홈런으로 전반기 홈런 공동 1위 김도영
sports.donga.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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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1위 KT 최원준, 올시즌 이적생 중간 성적 ‘으뜸’
최원준은 프로야구 전반기를 타율 1위(0.363)로 마쳤다. OPS(출루율+장타율)도 리그 6위(0.950)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통계 업체 ‘스포츠투아이’ 기준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는 4.10으로 야수 전체 2위다.
www.donga.com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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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26 시즌 이적생 중간 성적표…승자는 WAR 1위 최원준 저점 매수한 KT
올 시즌 KT에 새 둥지를 튼 외야수 최원준(29) 이야기다.최원준은 프로야구 전반기를 타율 1위(0.363)로 마쳤다. OPS(출루율+장타율)도 리그 6위(0.950)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통계 업체 ‘스포츠투아이’ 기준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는 4.10로 야수 전체 2위다.
www.donga.com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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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오스틴의 6월…개인 두 번째 KBO 월간 MVP 등극
김도영은 기자단 투표서 1표를 받는 데 그쳤으나 팬 투표에서 23만1514표(1위)를 받아 총점에서 2위를 마크했다. 이로써 오스틴은 지난 2024년 8월 이후 개인 두 번째로 KBO 월간 MVP를 거머쥐었다.
sports.donga.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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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승으로 9승!’ 전반기 피날레도 화려했다…두산 최민석, 다승 공동1위+ERA 1위 등극 [SD 고척 스타]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올 시즌 두산 베어스 마운드의 최고 히트상품인 2년차 최민석(20)이 다승 공동 1위, 평균자책점(ERA) 부문 단독 1위에 오르며 전반기 피날레를 화려하게 2.33으로 끌어내려 아담 올러(KIA 타이거즈·2.36)를 제치고 이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2연승을 거둔 두산(42승2무40패)은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지난 시즌 KBO
sports.donga.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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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루 선착한 황성빈, 전준호 이후 31년 만에 롯데 도루왕 계보 이을까?
KBO 통산 도루 1위(549개)의 대도 전준호는 도루왕을 세 차례(1993·1995·2004년) 차지했다.
sports.donga.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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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만4348표’ 두산 양의지, 올스타전 팬투표 2차 집계서도 전체 1위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두산 베어스 주장 양의지(39)가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집계서도 선두를 지켰다.KBO는 15일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곽빈(156만674표), 중간투수 김정우(105만2092표), 마무리투수 이영하(108만4110표), 2루수 박준순(150만3038표), 유격수 박찬호(152만6720표), 외야수 1위
sports.donga.com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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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최대 승부처?' 올스타전 끝나자마자 kt-LG 4연전
'2026 신한 SOL KBO 리그' kt-두산의 시즌 9차전이 열린 18일 서울 잠실구장. 경기 전 kt 이강철 감독은 1위 경쟁에 대해 최대한 말을 아꼈다. 이 감독은 "최근 4연승을 하면서 주위에서 LG와 1경기 차라며 1위 도약 가능성을 얘기하더라"고 운을 뗐다. kt는 지난달 LG, 삼성과 1위 경쟁을 펼쳐왔고, 6월 들어서는 LG가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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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주전 3루수” 고명준 17일 복귀…SSG 장기 플랜도 세웠다, 그렇다면 최정은? [SD 인천 브리핑]
SSG의 주전 3루수는 KBO 통산 홈런 1위(2409홈런)에 올라있는 최정(39)이다. 그러나 현재 최정의 몸상태가 완벽하지 않아 최근에는 주로 지명타자로만 출전하고 있다.
sports.donga.com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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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2방 맞고도 정신만 차리면 고영표처럼 10승한다
프로야구 kt 언더핸드 에이스 고영표(34)가 뚝심 있는 투구로 팀의 1위 수성을 이끌었다. 2년 연속이자 5번째 두 자릿수 승수를 쌓으며 꾸준함의 대명사임을 다시금 확인했다. 다승 공동 1위 그룹과 1승 차이인 상황에는 "다승왕이 의식이 안 된다면 거짓말"이라면서 "하지만 오늘처럼 운도 따라야 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