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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t 육중한 차체 K-2 전차 시속 70㎞ 질주… 60도 경사면도 ‘거뜬’ [이슈 속으로] 포탑 성능 점검 후 차체에 결합한 뒤 주행 시험 거쳐 완성 공장에선 육중한 굉음 속 작업 이어져 지상전 개념 바꾸는 새 병기들 디지털로 성능 개량 K1A2 전차 만들어 보병용 ‘K808
- 지뢰 펑크 철갑탄에도 끄떡없는 국산 장갑차 양산 실시… 양산 품질 극대화 정규호 기자승인 2018.03.16 11:28 현대로템이 95%의 국산 부품으로 생산한 차륜형장갑차는 6x6 기본형 K806(왼쪽)과 8x8 보병전투용 K808 특히 K808(오른쪽)은 타이어 펑크에도 주행 가능, 노면 접지압에 따라 타이어 공기압 자동 조절, 수상추진장치 등을 갖춘 한반도 최적화 차륜형장갑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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