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회생 신청…중앙그룹 5개사도
유동성 위기에 처한 종합편성채널 JTBC 등 중앙그룹 계열사들의 회생 절차 개시 신청 사건이 서울회생법원장 재판부에 배당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이날 지주사인 중앙홀딩스를 비롯해 JTBC,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의 회생 신청을 회생2부(정준영 법원장)에 배당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5
-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 "가장 어려운 시기"…JTBC 등 5개사 회생 신청[전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JTBC 등 중앙그룹의 핵심 계열사 5곳이 법원에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한 가운데,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15일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15
www.newspim.com · 2026.06.15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오늘 법원서 회생 대표자 심문
법원에 회생을 신청한 JTBC 등 중앙그룹 계열사 5곳에 대한 대표자 심문 기일이 오늘(23일) 열립니다. 법원은 각 사의 신청 사건을 모두 회생2부에 배당하고 자산과 채권을 동결하는 보전처분과 포괄적 금지명령을 내린...
www.yonhapnewstv.co.kr · 2026.06.23
-
방미통위, JTBC 경영위기 점검반 구성…“시청권 침해 없어야”
방미통위는 “감독기관으로서의 책무 수행을 위해 JTBC 대표자 의견청취를 실시했다”며 “의견청취에서는 회생 신청 경위를 비롯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 차질 여부, 방송 제작·편성에 방미통위는 JTBC 회생 관련 사태로 방송 운
www.etnews.com · 2026.06.24
-
장성규 "개국 때부터 함께했는데 속상해"…JTBC 회생 신청에 '날벼락 심경'
JT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JTBC의 기업회생절차 신청 소식에 대해 안타까운 심경을 밝혔다.방송인 장성규(사진=연합뉴스)15일 장성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JTBC, 개국 15년 만에 회생절차 신청’이라는 보도를 공유하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www.edaily.co.kr · 2026.06.15
-
"이게 무슨 일이야"…장성규, JTBC 회생 신청에 안타까움
JTBC 1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JTBC의 회생절차 신청 소식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장성규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JTBC 회생절차 신청 관련 보도를 공유하며 "이게 무슨 일이야"라고 적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6
-
서울회생법원, JTBC 자율구조조정 지원 승인…회생절차 개시 결정 보류
서울회생법원 회생 2부(재판장 정준영)는 30일 JTBC 회생 신청 사건에서 회생 절차 개시 여부를 오는 7월 30일까지 보류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www.newspim.com · 2026.06.30
-
방미통위 "JTBC 재승인 사업계획서 변경 불가피...심사 시기 검토"
JTBC의 재승인 심사 시 사업계획서 수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방미통위는 오늘(25일) 입장문을 통해 "회생 신청으로 JTBC가 재승인 심사 대상 사업자로서 재승인 신청 불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재승인 심사 시기와 절차, 심사에서 고려할 사항 등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방미통위는 이와 함께 어제(24일) 전진배 JTBC
www.mbn.co.kr · 2026.06.25
-
장성규, 친정 JTBC 회생 신청에 탄식…“이게 무슨 일이야”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장성규가 JTBC의 기업회생절차 신청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장성규는 15일 자신의 SNS에 JTBC 사옥 사진을 게재하며 “이게 무슨 일이야. 속상하다”고 적었다.이어 “부디 이 난관을 잘 극복하고 회복되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장성규는 JTBC 개국 원년인 2011년 공채 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sports.donga.com · 2026.06.15
-
JTBC, 출연료 미지급 논란 하루 만에 "일부 미지급분 지급"
JTBC가 회생 절차 신청 여파로 지연됐던 일부 예능 프로그램 출연료와 외부 제작비 등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JTBC 입장은 노조의 문제 제기 이후 하루 만에 나왔다.
www.nocutnews.co.kr ·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