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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PR 박지성 개막전 9.7Km 질주 퀸즈파크 레인저스(QPR)의 주장 박지성이 지난 18일 밤(한국시각)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시즌 개막전 출전 선수 가운데 최고의 활동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지성은 스완지시티와의 개막전(0-5 QPR 패)에 주장완장을 차고 풀타임을 뛰었다.
- 英 언론, '주장' 박지성에 평점 5 "특색 없었다" 박지성이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한 퀸스파크 레인저스(QPR)는 19일(한국시간) 새벽 로프터스로드에서 끝난 2 012-201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스완지시티와 개막전에서 이로써 QPR은 5시즌 연속 개막전 무승(1무4패)을 기록하게 됐다. 비록 경기는 패했지만 이날 박지성은 우왕좌왕하는 QPR의 공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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