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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했던 옆집형이 시설관리팀장으로 다시 회사에 돌아왔습니다... 5년만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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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과 계약도 안 했는데… 다짜고짜 권리금부터 달라는 기존 임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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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 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한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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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씹으며 팀장 자리 달라는 면접자... 바로 다른 사람 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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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극적으로 마이안도 같이 한국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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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뒀던 전 직원이 다시 출근했습니다... 하를 보자마자 초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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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직원 부모님이 직접 재배한 커피를 마셔봤는데… 바로 납품 제안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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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새로운 공장을 공개합니다… 무려 5억 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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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피클볼 치러 갔다가 미모의 동생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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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 폐업으로 헤어졌던 전 직원이 결국 다시 회사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