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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당국자 '서명 직후 동결자금 해제' 이란 주장 부인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차관[IRINN=로이터=연합뉴스 제공][IRINN=로이터=연합뉴스 제공]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하면 곧바로 이란의 동결 자금 중 일부가 해제돼야 한다는 이란 측 주장을 한 미국 정부 관계자가 부인했다고 미국 CNN 방송이 현지시간 15일 전했습니다.
- 종전 임박 몰랐던 네타냐후…"트럼프 발표 듣고 깜짝 놀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 시각 11일 이란과의 '종전 MOU' 서명이 임박했다는 글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리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깜짝 놀랐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미 CNN 방송은 이스라엘 소식통을 인용,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이란 안보 문제를 논의하는 회의를 주재하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 내용을 듣고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이스라엘
- 美·이란, 이미 종전 MOU 서명…한 장 반 분량의 합의문 미국과 이란이 오는 19일 종전 양해각서(MOU)체결 행사에 앞서 이미 양해각서에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이스라엘의 레바논 철수는 MOU 합의 사항이 아니라고 미 당국자는 전했다.
- 돈 먼저 달라고?…동결자금 해제 놓고 美·이란 신경전 이런 미국 정부 관계자의 주장은 동결 자금 중 일부의 해제가 확인돼야만 MOU 체결 후 협상이 계속될 수 있다는 이란의 입장과 충돌하는 지점이다. 이런 이란의 요구가 19일 서명될 예정인 MOU의 최종 문구에 반영됐는지 여부는 확실히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MOU 전문도 공개되지 않고 있다.
- 패싱당한 네타냐후…트럼프 ‘종전임박’ 발표에 화들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 시간) 이란과의 종전 MOU 서명이 임박했다는 글을 트루스소셜에 올리자 종전 합의에 부정적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깜짝 놀랐다고 CNN 등이 보도했다.
- 네타냐후, 종전 MOU 임박 발표에 '당혹'…통보 못 받은듯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과의 '종전 MOU 서명 임박' 발표에 당혹한 것으로 알려져다. 미 CNN 방송은 11일(현지시간) 네타냐후 총리가 이날 이란 안보 문제를 논의하는 회의를 주재하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 내용을 듣고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 중동 긴장 2월로 역주행하나…美 전투기 집결·이란 "전면 공세" 미국 CNN 방송은 선박 데이터 사이트인 마린트래픽 자료를 인용해 17일 기준 지난 24시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이 6척에 불과했다고 보도했다. CNN 방송은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해상 통로를 지나는 선박들이 점점 더 큰 부담을 안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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