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포토] 부총리-통신사 CEO 간담회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이동통신 3사 CEO 간담회가 23일 서울 을지로 SKT타워에서 열렸다. 박윤영 KT 대표(왼쪽부터), 배 부총리,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정재헌 SK텔레콤 대표가 기념촬영을 마친 후 자리로 향하고 있다.
www.etnews.com · 2026.07.23
-
박윤영 KT 대표 "미디어 부문 통합, 결정된 바 없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박윤영 KT 대표이사가 미디어 계열사 통합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박윤영 KT 대표이사가 23일 오전 서울 ...
www.newspim.com · 2026.07.23
-
박윤영 KT 대표 “미디어 계열사 통합 고민 중…확정된 바 없어”
박윤영 KT 대표는 미디어 계열사 통합 가능성과 관련해 다양한 방안을 고민 중이지만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23일 서울 중구 SK텔레콤 사옥에서 열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통신 3사 CEO 간담회를 마치고 취재원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www.etnews.com · 2026.07.23
-
[포토]과기정통부 장관-통신사 CEO들 한자리에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SKT 본관에서 열린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박윤영 KT 대표이사,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배 부총리,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
www.edaily.co.kr · 2026.07.23
-
[포토]한자리에 모인 과기정통부 장관과 통신사 CEO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SKT 본관에서 열린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박윤영 KT 대표이사,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배 부총리,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
www.edaily.co.kr · 2026.07.23
-
이통3사, 정보보호 총력...정재헌 '1100억', 박윤영 '자문위', 홍범식 'CEO직속'
지난해 정보유출 사고를 겪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올해 보안 강화에 총력을 가한다. 박윤영 KT 사장은 정책·기술·AI(인공지능)·산업 분야 보안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했다.
www.shinailbo.co.kr · 2026.07.16
-
[포토]나란히 앉은 통신3사 CEO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왼쪽 첫 번째)가 23일 서울 중구 SKT 본관에서 열린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 첫 번째부터 박윤영 KT 대표이사,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 홍 대표.
www.edaily.co.kr · 2026.07.23
-
KT, 멤버십 페스타 실시…8월 제휴사 할인·로밍 혜택 강화
KT(대표이사 박윤영)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숙박·렌터카 등 고객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멤버십 혜택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에서 논의된 고객 지원 방안의 후속 조치다.
www.etnews.com · 2026.07.30
-
요금제 안정 다음은 AI 인프라 협력...정부·통신 3사, 내달 민관협의체 가동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이동통신사 대표이사(CEO)가 3개월 만에 다시 만났다. 과기정통부는 23일 SKT 사옥에서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박윤영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AI시대 네...
www.newspim.com · 2026.07.23
-
배경훈 "AI·차세대 네트워크 속도" 당부...통신3사 "AIDC·6G 투자 확대" 약속
3사 CEO는 AI 데이터센터(AIDC) 투자를 비롯해 6G 통신, AI 인프라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답했다.배경훈 부총리는 23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린 통신 3사 CEO 차세대 네트워크 투자와 함께 AI 전환, 민생안정 지원 등이 주요 의제로 제시됐다.배 부총리의 이같은 주문에 통신 3사 CEO는 차세내 네트워크 투자 필요성에 공감을 표했다.박윤영 KT
zdnet.co.kr ·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