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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4회. 신호등 없는 삼거리에서 우회전하던 차와 가상의 중앙선 넘어 직지하던 차, 누가 피해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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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4회. 차 3대가 관련된 사고일 때 "몇 대 몇 대 몇?" 이냐는 질문을 받지만 실제 소송에서는 "몇 대 몇"까지만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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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0회. 경찰은 밀고 들어온 3차로 차는 무관하고, 이번 사고는 블박차의 방어운전이 아니고 예측운전으로 인한 사고이기에 블박차 운전자가 통고처분 대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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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9회. (투표) 컴컴한 새벽 6시 45분경 가로등 없는 왕복 2차로 시골길, 가로로 누워 있는 시커먼 덤프트럭을 피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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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6회. (매우 중요) 직진 중일 땐 한 쪽 영상만으로 판단할 수 있지만, 회전 중일 땐 양쪽 영상 다 봐야 합니다. 적색점멸:황색점멸, 약식명령에 정식재판 청구, 형종상향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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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1회. 세상에 이렇게 황당한 보험사 직원도 있나요? 댓글로 마구마구 혼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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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0회. (4101회 투표결과) 전동킥보드가 브레이크 제대로 못잡은 걸 전제로 100:0 의견, 하지만 회전교차로 좌회전 하면서 왼쪽을 살폈어야 한다면서 20~30% 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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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4회. 보험사 직원과 분심위에서는 왜? 무엇에 근거해서? 비보호 좌회전 사고는 80:20이라고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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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6회. (3921회 투표결과) 앞차를 뒤차가 박았으면 무조건 뒤차 100% 잘못이라는 분들이 8%였습니다. 하지만 블박차로서는 완전히 골탕먹은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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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4회. (투표) 좌회전하기 위해 1차로로 달리던 오토바이, 오른쪽 골목길에서 들어와 불법유턴하려고 멈춘 앞차 = 누가 더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