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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을 생기게 하는 것도 치유도 모두 마음에 달렸다 주부 김경미(53)씨는 2008년 6월 비강암 진단을 받았다. 상악동(턱 위쪽에 있는 빈 공간)에서 생겨난 암세포가 자라나 코 안의 빈 공간인 비강을 꽉 메웠다. 그는 2년6개월 뒤인 2011년 말, 전신 PET(양전자방출단층촬영) 검사를 실시했다.
- "폐암환자 84%, 흡연 경험있다" "폐암환자 84%, 흡연 경험있다" 을지대병원, PET/CT 촬영 폐암환자 477명 분석 을지대병원이 폐암 판정을 받은 환자를 환자들 상대로 조사한 결과 84%가 직·간접 흡연 경험이 을지대병원은 영상의학과 양승오 교수팀이 지난 2004년 6월 9일부터 지난달 7일까지 병원에서 PET/CT(양전자방출 단층촬영기)촬영을 통해 폐암 판정을 받은 477명을 대상으로 흡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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