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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문화제 발전방안 토론 5.18(월) 13시 아트센터 고마에서 열린 *백제문화제 발전방안 대토론회*에 향토연구회 회장으로 참석하였다. 나는 두가지만 이야기했는데 백제문화제 추진조직을 실용적으로 구성하고 추진위를 일년전부터 상시활동을 하여 준비에 만전을 기하자는 주장.
- 악이 절정에 이르면 스스로 붕괴한다!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3개의 악 나는 이 격언을 절대적으로 믿는다. 세 개의 악이 절정에 이르러 있다. 지난 30여 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과 세계인들을 농락하면서 국가와 국민과 헌법 위에 군림하던 5.18 사기극이 지금 처참하게 붕괴하고 있다.
- 국민의힘이 살아날 방법 나는 쎄게 사과하고 과오청산은 한번 이루어져야 한다고 본다. 특히 생명 관련해서 세월호 5.18 제주4.3 이런것들을 좀 더 섬세하게 다룰 필요가 있고 일베새끼들이랑도 손절해야 함.
- 이재명 시대가 지나고 나면, 대한민국에서 좌파라는 세력은 아예 존재 자체가 사라질 것이다 4~5 년 전, 나는 미련하게도 아직 좌파에 일말의 미련이 남아 있던 상태였다. 지난 17일 밤, 광주 금남로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 4.......
- 2026- 5월 셋째주 일상 5.18 묘량서 등원한 애들 출근해서 밥먹고 점심장사 요즘 단체예약 오지네.. 새로생긴 숯불구이 치킨집 나는 굽네가 더 낫다 5.19 오등완!
- 터널의 출구가 보인다! 대한민국을 지배해왔던 5.18 사기놀음이었다는 사실이 드디어 밝혀졌다 아직 나는 대한민국 최고의 시스템공학자다. 그런 자격으로 말한다 이 세상에 완벽하게 정의로운 시스템은 없다.
- 일상 - 유행템 먹기 5.18 이 붉은 장미 마냥 너무 덥다 ㅜ 더운 와중에 또 매운걸 먹는다.. ... 생각보다 별로 안 맵다.. 5.19 아 땀 나기 싫다.. ㅠㅠㅠㅠ 오랜만에 버거를 먹어볼까. 걍 와사비 맛 나는 크림 찍 뿌럈으니 끝! 이런 느낌.ㅋㅋㅋㅋ 그래도 먹을만 합니당.ㅋㅋㅋ 자자 유행템 또 먹어봐야쥬.
- 해 질 녘 해 질 녘 70년대 말쯤 나는 용돈을 쪼개 신 경림 시인의 시집 ‘농무(農舞)’를 샀다. 마음이 벅찼다. 시집을 내 돈 주고 산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다. 나는 그때나 지금이나 시를 잘 모른다. 당시 사회분위기는 암울했다. 시집을 사고 얼마 안 있어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일어났으니 말이다.
- 전남도청, 복도의 수많은 창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빛을 느낀다. 양 끝에서 부는 바람도... 제46주년 5.18 기념식이 복원된 옛 전남도청에서 엄수됐다. 대통령께서도 ‘광주 정신’의 상징적 장소라 불리는 도청 앞 분수광장 기념식에 참석했다. 나는 항거가 곧 정의였던 5.18로부터 10년이 지난 90년 어느 날, 피의 역사의 한복판에 들어섰다. 소위 언론인, 기자로.......
- 5.18 목에 겨눈 나의 칼! 5.18 목에 겨눈 나의 칼! 이상 3차례의 민사소송에서 나는 4억 원을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