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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이게 그러면 대한민국을 원래 빨리빨리 하자는 나라이기 때문에 기존 5년 8개월 걸리는 것도 정말 속도를 내서 해서 5년 8개월일 텐데 그럼 3년으로 줄일 수도 있는 거예요? 근데 다행히 바로 발표되고 나서 며칠 지나지 않아서 대통령께서 주가 누르기 방지법 다시 전면 재검토해라. 이렇게 지시를 하셨고 그래서 찾아왔더라고요. 재경부에서.
- '작은 대한민국' 하나원, 새로고침을 시작하다 주변에 가족이나 친척이 없어 힘든 일을 이야기할 사람이 부족한 경우도 많다. 5년 정도 지나면 말투와 문화에 익숙해지면서 상황이 조금씩 나아진다. 어머니와 함께 두만강을 건너는데, 홍수가 나서 어머니 손을 놓쳤다고 했다.
- "오세훈 1심 판사, 정치판사 아닌 천재판사" 아니면 징역 5년 이하인데. 그렇다면 재판부에서 설시했듯이 죄질이 나쁘다. 그 차원에서 봤을 때 이 정도로 형벌을 내리지 않으면 안 된다. 왜냐하면 당을 완전히 권력 구조를 재편해야 될 시기인데 유력해 보였던 대선 주자인 오세훈 시장이 이대로 유죄가 확정이 되면 피선거권이 5년 동안 제한이 된단 말이죠.
-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그러고 나서 공소 유지 권한에 대해서 청와대가 제동을 걸고 나섰죠. 이거 시기가 안 좋다. ◆ 김유정> 금방 끝나 막 이런 거잖아요. 5년 짧아 막 이런 건데 그래서 이건 저는 정제된 어떤 발언을 준비해서 모두발언을 하고 그다음에 최고위원들 얘기를 다 듣고 나서 막판에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대통령 임기 중에 한다고 그러는데 이 반도체 산업을 어느 지역에 세우는 것이 5년 만에 되는 적은 없거든요. 그러니까 화가 나서 나가면 한동훈이 나가야 되는 거지, 원래대로라면. 근데 장동혁이 나가. ◇ 박재홍> 나갔어요.
- 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지금 벌써 한 5년, 6년 됐죠. 그런데 이 6년 동안. 그런데 지금 상황은 거의 못 보는 상태이기 때문에 일단 송치된 상태 사건을 먼저 처리하고 나서 불송치 사건을 이제 보는 것이라서 여기에 대해서는 사실은 많은 검사님들이 비중을 좀 안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 김유정> 아니, 국무회의에 참석할 기회가 진짜 많았었는데 지방선거 전에 한 두 번인가 세 번밖에 참석을 안 하더니 갑자기 막판에 대역전극을 새벽에 벌이고 나서 굉장히 자신감 그래서 할 수 없이 그 내용을 이렇게 짧게라도 봤는데 그러니까 문재인 정부 5년, 이재명 정부 1년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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