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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아동 :: 천차만별 다른 나라들의 처벌법 인도네시아 지난 4월 인도네시아가 들썩였습니다. 바로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이 밝혀지면서였는데요.
- 중국 금성그룹 회장 성폭행(물질 만능주의,인간성 상실의 시작) 피해자들은 지난 4월, 피해 내용이 담긴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했습니다. 경찰수사가 시작되자 서둘러 피해자들과 합의했고 피해자들은 고소장 제출 석 달 만에 고소를 취하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성폭행 범죄는 고소나 고발이 없어도 조사할 수 있는 만큼 A 회장을 불러 조사했지만 혐의는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 수원 살인사건 시신훼손 작년 4월 1일 오원춘은 휴대폰 부품공장에서 퇴근을 하던중... 일부로 길가던여자와 어깨를 부딪힌후 집으로 납치후 성폭행... 그리고 살인후 시신훼손을 심하게 한...
- 성폭행 이젠 막을수 있다!? "화학적 거세" 법적화! 미성년자 성폭행 전과가 있던 A씨는 징역 4년을 살다가 오는 10월 출소한다. 서울 금천구에 사는 B(54)씨는 2008년 4월 놀이터에서 놀고 있던 초등학생 김모(9)양을 화장실로 끌고 가 성폭행을 했다.
- 고영욱 피해자 협박 “신고하면 잘될 줄 아냐”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겸 가수 고영욱 씨(36·사진)가 피해자 김모 양(18)에게 “경찰에 신고하면 너는 잘될 줄 아느냐”라는 내용의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서울 용산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김 양은 고 씨가 3월 30일 자신을 성폭행하고 4월 5일 재차 간음한 뒤 점차 연락이 뜸해지자 고 씨가 자신을 연예인으로 만들어주겠다는 핑계로 성노리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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