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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표 방송 보고 화 나" 우체국 앞에서 노래 부르기 시작한 남자 대학 시절 학내 노래패에 가입한 것을 계기로 민중가요를 만나고 사회의 이면을 보게 되었다는 그는, 졸업 후 한동안 노래를 잊고 살았으나 지금은 전국 각지의 집회와 시위 현장을 누비는 한편으로는 자신이 부르는 노래의 메시지를 공공의 영역에서 어떻게 더 넓고 촘촘하게 적용할지 고민하는, 남원시공동체지원센터의 4년 차 일꾼이기도 하다.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특정 대학 감독이라 그 선수들 좋아해. 근데 우리 대표팀 감독한테 얘기를 하면 4년 전에 저 2014년 때 했던 얘기를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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