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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비색 고려청자의 중심지 '강진' [목포MBC 뉴스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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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를 저으면 아무리 추워도 땀이 나' 노 젓는 배 | 천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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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만은 이 섬에 붙들리지 않길…' 섬마을 고향 | 천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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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거슬러 기억 속 풍경과 마주하다' 정미소 | 천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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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품에 깃들여 자연의 표정을 닮다' 초가지붕이기 | 천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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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살다간 사람들의 흔적' 짚 | 천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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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올 한 해 서울 자식들 된장 걱정은 없겠지요?' 콩타작 | 천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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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는 울 아부지 최고의 자부심이었드래요' 쇠죽 | 천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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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그락 짤그닥, 집안 울려퍼지던 바디 치는 소리' 삼베 | 천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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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보이지 않는 메질, 순결한 불과 숭고한 땀의 자식들' 대장간 | 천년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