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그래서 저는 대통령님이 가지고 있는 진짜 마음. 이런 갈등에 대해서는 개혁을 높였는데 진짜 삶에 대해서는 과연 개혁적인 목소리, 개혁적인 법안들이 나왔나 이런 의문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시는지요?
- 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그리고 물가도 작년 동기 대비해서 3% 이상이 올라갔고 그리고 올해 5월에 서울의 주택 가격이 평균 10억 원이 넘어갔습니다. ◆ 우원식> 서울, 가장 핵심을 졌고 기초 자치단체로 보면 115 대 95개인가, 116 대 95개인가 그래서 별 차이가 없어요.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정청래 전 대표는 이렇게 계속 두들겨 맞고 2 대 1로 맞고 3 대 1로 맞아도 내가 이렇게 넓은 가슴의 소유자다 이런 이미지 메이킹도 조금 하려고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반응이 좀 피곤하다, 이제는, 이런 반응이 민주당 안팎에 있는 게 아닌가 싶고 그러니까 선의를 갖고 얘기한다고 본인은 얘기하지만 저게 진짜 선의일까 필연적 실패, 참혹한 실패로 가는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물론 다른 여론조사들도 전국적으로는 좀 있는데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지난 3, 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 대상으로 ARS 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입니다. 저는 계속 김민석, 송영길 후보가 조희대 탄핵 운운하는데 아마 그러면 이게 진짜 난리 날 겁니다. ◇ 박성태> 그러면 난리 날 거다.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이거 투표 100% 독려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진짜 모르겠어요. 이게 정청래 후보가 SNS에 이거 김민석 주장인데 의원들이 이래도 되냐. 올리면서 문제가 된 건데. 그러니까 인천이 한 3% 정도 되고요. 제주가 1% 권리당원의. 그리고 강원, TK 합쳐가지고 이게 한 3% 정도. 그러니까 5% 정도 돼요.
- "전과 2범, 학생 제압 과정서 벌어져…교권 보호 법제화해야" ◇ 류연정> 네, 다음은 6·3 지방선거 화제 인물 인터뷰 시간입니다. 정치를 좀 새로 보고 있고, 정치인들이 진짜 대단한 사람들이다. ◇ 류연정> 정치인들 대단합니다.
← 이전
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