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표준이 곧 권력' 미국을 겨냥한 상하이·청두의 선언 하나는 상하이, 하나는 청두였습니다. 7월 17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상하이에서 열린 2026 세계인공지능대회(WAIC) 개막식에 직접 참석해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 발전은 한 국가에 의한 독주가 아니라 국제적 협력을 통한 교향곡이 돼야 한다"고 선언하며, AI 분야에서 국가안보 개념을 남용하는 행위에 공동으로 반대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안광섭 AI 진테제] 서울서 열린 세계최대 머신러닝 학회...한국은 뭐하고 있나 지난 6일 개막해 11일까지 코엑스 전관에서 진행하는 'ICML(국제머신러닝학회) 2026'이다. 필자는 이번 주 내내 이 학회를 참관했다. 이벤트 플랫폼 루마(Luma)에 개설된 'Road to ICML 2026 Seoul'이라는 비공식 캘린더다.
- '잠실 봉쇄' 60억 피해에 겨우 3.6억 보상? 체육 단체들 불만 제2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대회, 2026 SOOP 스누커 & 잉글리시빌리어드 3라운드 등 대회 공인구를 사무실에서 반출하지 못해 4000만 원 상당의 공을 따로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 관계자는 또 "각 단체에 4000만 원이라는 액수는 잠정적으로 잡은 것일 뿐"이라면서 "피해 규모가 정확히 파악이 돼야 예산 확보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해명했다.
- "AI 패권 시대, 답은 운영체계"…'평창 바랑재 포럼' 제언 지난 5일부터 이틀 동안 강원도 평창 한옥 호텔 바랑재에서 열린 '2026 평창 바랑재 포럼'에서 이경수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은 "AI 시대의 패권은 모든 기술을 혼자 만드는 "문명의 힘이 커질수록 인간의 기준은 더 깊어져야" 포럼의 마지막 순서에서는 참석자 전원이 '2026 바랑재 선언'을 함께 낭독했다.
← 이전
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