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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전 오늘] 포천구절초 - 동강 (2025. 10. 2) 가을에도 가 볼만한 곳
- [1년 전 오늘] 쑥방망이 - 영월 (2025. 10. 2) 득템
- [1년 전 오늘] 흰 자주쓴풀 - 영월 (2025. 10. 16) 올핸 없다
- [1년 전 오늘] 동강기름나물 - 동강 (2025. 10. 2) 숙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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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벨 바그 (2025)-새롭지는 않지만 향수 넘치는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2025년 영화. 누벨 바그의 나라 프랑스의 칸 영화제에서 상영되었고, 호평받았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이 영화가 매우 마음에 들어, 극장에서 2번을 봤다고 한다. 하긴 타란티노와 같은 영화광이 심장을 바칠 만한 영화이다. [누벨 바그]는 영화에 대한 연애편지이자 메이
- [1년 전 오늘] 흰 꽃향유 - 군포 (2025. 10. 16) 조금은 실망스런 만남
- [1년 전 오늘] 산국 - 영월 (2025. 10. 2) 탱탱해서 예쁨
- [1년 전 오늘] 개버무리 - 동강 (2025. 10. 2) 절정일 때 가보고 싶다
- [1년 전 오늘] 노랑꽃누운땅꽈리 - 정선 (2025. 10. 2) 그야말로 땅에 붙어사는 땅꽈리
- [1년 전 오늘] 꼬인용담 - 태백 (2025. 10. 2) 정말 까탈스런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