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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사망자 최소 160명…美 “지진 아닌 빙하붕괴 원인”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돌발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26일(현지 시간) 최소 160명으로 늘었다. 네팔 관광청은 현재까지의 실종자 수를 총 403명으로 집계했다. 이 중 외국인은 341명이다. 현지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 중이던 한국인 근로자 9명이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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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中접경 홍수로 최소 160명 숨져…“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촉발”
네팔과 중국 시짱(西藏·티베트)자치구 접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26일(현지시간)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최소 160명이 숨지고 668명이 실종됐다. 사고 발생 이틀째인 27일에도 피해가 큰 국경지대으로 이어지는 도로와 통신, 전력이 끊겨 구조와 수색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인
- 中·네팔 접경 대홍수에 최소 160명 사망… 시진핑 “실종자 구조 총력”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네팔 접경 히말라야 지역을 덮친 대규모 홍수와 토석류로 수백명이 실종된 것과 관련해 실종자 수색·구조에 총력을 기울이라고 지시했다. 이번 재해로 최소 160명이 숨지고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있던 한국인 9명도 실종됐다. 27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A
- 'V자' 깊은 협곡에서 순식간에…네팔 대홍수로 160명 사망, 추가 인명피해 우려도 [프레스룸 LIVE] 유한솔김승배 한국자연재난협회 본부장#MBN #프레스룸LIVE #프레스룸라이브 #네팔 #홍수 #한인 #교민 #네팔홍수 #남동발전 #두산에너빌 #라수와 #카트만두 #빙하붕괴 #네팔한인회장
- 대전시교육청, 중학교 스포츠강사 160명 역량 강화 연수 대전시교육청이 학교 체육활동의 질을 높이고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중학교 스포츠강사들의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대전시교육청은 22일 대전시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중학교 스포츠강사 160명을 대상으로 ‘중학교 스포츠강사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기
- 함양군, 초등생 160명 대상 영어캠프 운영…글로벌 역량 강화 경남 함양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집중캠프를 운영하며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 강화에 나섰다.4일 함양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3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진주교육대학교에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60여 명을 대상으로 영어역량 강화캠프를 진행한다.
- 김해시, '청소년 인문학읽기 전국대회'…32개 고교 160명 참가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가 전국 고교 독서동아리 청소년을 인제대학교 김해캠퍼스로 불러 모아 순위를 가리는 경쟁 대신 질문과 토론으로 인문학을 풀어내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인제대학교 김해캠퍼스에서 '제16회 청소년 인문학읽기 전국대회
- KODIA, “2026년 데이터거래사 160명 양성” 한국인공지능·데이터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중인 2026년 데이터거래사 교육생 모집(18·19기)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7월 1일까지다. 데이터거래사는 '데이터 거래에 관한 상담·자문·지도업무와 데이터 거래의 중개·알선 등 데
- 이태원참사 4주기 추모회…"희생자들 가슴 깊이 새겨야" 이정민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비통하게 떠나간 160명 희생자의 이름을 가슴 깊이 새기고 남아있는 유가족들과 생존자분들의 곁을 온전히 지키겠다는 약속을 다지기
- 홍명보호 귀국일에 인천공항 경비 강화…경찰, 160명 배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귀국에 맞춰 경찰이 인천국제공항의 경비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인천경찰청은 축구대표팀의 귀국일인 내일(30일) 오전 인천공항에 기동대와 공항경찰단 소속 경찰관 160명을 배치할 예정입니다. 인천공항공사도 특수경비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