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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12년 만의 AG 금메달 도전…이란 꺾고 결승 진출
남자 농구, 12년만 결승행[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대한민국 대 이란 4강전. 77대 51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한 한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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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의 우승 조준’ 한국 농구, ‘난적’ 이란 넘어라 (아시안게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우승을 위한 여정을 계속하게 될까. 오후 4시 일본 나고야에 위치한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이란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4강전을 치른다.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 산불로 징역 10년 살고 또 그짓 '봉대산 불다람쥐' 징역 12년 잇달아 산불을 내어 징역 10년을 살았던 이른바 '봉대산 불다람쥐'가 또다시 산불을 잇달아 낸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거창지원 형사1부(차동경 부장판사)는 17일 산림재난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 출소 후 못참고 또…징역 12년 '불다람쥐' 낸 산불만 96차례 일명 '봉대산 불다람쥐'로 불리며 연쇄 산불을 낸 혐의로 복역한 뒤 출소해 또 산불을 낸 6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창원지법 거창지원 형사1부(차동경 부장판사)는 오늘(17일) 산림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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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보면 희열"…함양·남원 연쇄 산불 낸 60대 징역 12년
연기 자욱한 경남 함양 산불 현장[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연쇄 산불을 내고 복역한 뒤 출소해 또 산불을 낸 60대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창원지법 거창지원은 산림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올해 1월부터 2월 사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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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모친 살해 후 발가벗고 배회한 50대 딸 ‘징역 12년’
80대 모친을 살해한 후 나체로 길거리를 배회하다 체포된 50대 딸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17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경훈)는 존속살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직계존속을 살해한 패륜적이고 반사회적인 범죄를 저질
- 한국 남자 농구, 12년 만에 결승 도전 한국 남자농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을 놓고 오는 18일 이란과 맞붙는다. 한국이 이란을 상대로 마지막 승리를 거둔 것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결승이다. 당시 79-77로 이란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지만 이후 맞대결에서는 6경기 연속 패했다. 이번 대결은 과
- …韓, U-20 여자 월드컵 8강 '12년 만'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에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8강 무대에 오른 것은 1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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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8년 만에 AG 준결승 진출…12년 만의 금메달 청신호
한국 이현중이 공격 리바운드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노리는 남자 농구 대표팀이 요르단을 꺾고 대회 4강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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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봉쇄 가담' 김현태 1심 징역 12년…법정구속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와 중앙선관위 봉쇄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김현태 전 육군 707특수임무단장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27일)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는 김 전 단장의 선고기일을 열고 "용납할 수 없는 내란 범행에 엄중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