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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상원 집에 '군 인사명단'…'빨강·파랑' 구분도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의 집에서 2023년 10월 전부터 군 인사를 논의한 걸로 보이는 '인사 명단'이 발견됐습니다. 내란특검은 오늘(13일) 언론 공지를 통해 "해당 문건과 노 전 사령관 수첩에 적힌 장군 인사 관련 내용은 실제 2023년 10월쯤 이뤄진 인사와 정확히 일치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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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 백해룡 경정 대기발령
경찰이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해 온 백해룡 경정을 인사 조치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백 경정을 경무부 경무기획과로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백 경정은 지난해 10월 서울동부지검에 꾸려진 세관 마약 합동수사단에 합류했지만, 임은정 동부지검장 등 윗선이 실효적 권한을 넘겨주지 않...
- [Q&A]"검찰청 인력 이관이 우선…경찰·변호사 등 추후 채용" 정부가 오는 10월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조직과 인사 운영 방안을 4일 공개했다. 직제와 수사관 임용령은 5일 입법예고 한다.오는 10월 공소청과 ...
- '김승원 의혹' 쟁점 5가지... 이 정도면 대국민 사과가 우선 "지켜보면 지켜볼수록 잘된 인사"라고. 비장한 표정으로 "반드시 지키겠다"라고도 했다. 아마도 권력을 장악한 쪽에서 지키겠다면 지켜질 것이다. 청문회 정국을 뒤흔든 '신약 로비 의혹' 사건의 개요는 이렇다. 2021년 10월 김 후보자가 자신과 특별한 관계인 사업가 양모씨 부탁으로 김강립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제약사
- 홍콩매체 "中, 10월 5중전회서 중앙위원 약 30명 제명 가능성" 10월에 열릴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미 낙마한 고위급 등에 대한 인사 조치가 이뤄지면서 중앙위원 제명 규모가 역대 최대인 약 30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홍콩 명보가 중국공산당은 10월 제20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20기 5중전회)를 개최한다. '중공중앙' 혹은 '당 중앙'으로 불리는 중국 최고권력기구인 당
- 법무·검찰 수장 동시 공백…형소법 후속작업 혼선 불가피 오는 10월 2일 중대수사범죄청(중수청)과 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법무부와 검찰의 수장이 동시에 자리를 비우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하면서 '제2 형사사법체계' 준비 작업에 혼선이 불가피할 전망이다.검찰을 비롯한 법조계 안팎에서는 수사준칙 등 하위 법령 정비부터 공소청 직제 개편, 인사 개편까지 산적한 후속 작업을 총괄해야 할 법무부와 검찰 지휘부의 공백이 길어질 경우
- 경찰청, '형소법 후속조치 TF' 운영…개정법 시행일까지 권한을 전면 폐지하는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에 대비해 후속 조치를 총괄할 태스크포스(TF)를 출범했다.경찰청은 5일 "개정 형소법의 후속 조치를 추진하기 위해 이날부터 개정법 시행일인 10월 경무인사기획관은 인사·
- "오빠가 들어주면 좋은데"…김승원 "오케"…'임상 청탁' 논란 점화(종합) 특히 양씨가 김 후보자에게 "오빠가 들어줬으면 좋겠다"는 취지의 전화를 한 정황이 수면 위로 오르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3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강씨는 2021년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정치권 인사 등에 대한 인맥을 보유한 양씨를 매개로 '이 사건 임상시험 계획 승인이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도와 달라'는 취지의 요청을 했다
- 김승원 "빠르게 처리 부탁"…法 "사업상 협력관계, 임상시험 승인 부탁" 제넨셀을 설립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추진한 대학교수 강모씨는 브로커 양모씨를 통해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한 것으로 조사됐다. 3일 강씨의 1심 판결문 등에 따르면 그는 2021년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정치권 인사 등에 대한 인맥을 보유한 양씨를 통해 '이 사건 임상시험 계획 승인이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도와 달라'는 취지의 요청을 했다.
- 중수청 2874명 규모 10월 출범...지검장 1급·차장·부장검사 2급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오는 10월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조직 체계와 인사 규정이 처음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