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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리그 대신 챔피언십 잔류? ‘울버햄턴 복귀’ 황희찬, 가늠할 수 없는 운명의 8월…몸상태에 관심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유럽축구 여름 선수이적시장이 진행 중인 가운데 꾸준하게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던 황희찬(30·울버햄턴)의 미래에 시선이 향한다.황희찬은 최근 울버햄턴 선수단에 울버햄턴은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3승11무24패(승점 20), 최하위
- 황희찬, 결국?…리그컵 이어 개막전 제외→"이적시장으로" 울버햄프턴은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개 팀 중 최하위에 그치며 강등됐다. 이에 따라 이번 시즌을 챔피언십에서 맞이했다. 이날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울버햄프턴이 강등 이후 황희찬을 이적시장에 내놨다"며 "황희찬 역시 이 클럽에서 어려운 몇 시즌을 보내면서 이적에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 이강인·이한범·오현규, 유럽 이적시장 '러브콜 쇄도' 베식타스의 빈센조 이탈리아노 신임 감독이 새로운 공격수를 찾고 있는 가운데, 올 시즌 EPL로 승격한 헐 시티가 오현규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해졌다. 여기에 황희찬(울버햄튼)과 설영우(즈베즈다)의 이적설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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