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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 양계장 외국인 숙소 불…태국인 근로자 2명 중상 23일 오전 3시 29분쯤 전남 장성군 한 양계장의 직원 숙소에서 불이 나 외국인 노동자 2명이 중상을 입었다.화재 신고 접수 약 2시간 15분 만인 이날 오전 5시 14분쯤 불을 모두 껐다.숙소에 머물던 태국 국적의 30대 남녀 2명은 전신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장성군 삼서면 계사 직원 숙소 화재…외국인 2명 중상 [장성=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장성군 삼서면의 한 계사 숙소에서 불이 나 외국인 근로자 2명이 중상을 입었다. 23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9분 장성군 장성 삼서면 계사 직원 숙소 화재. [사진=전남소방본부] 2026.06.23 ej7648@newspim.com 소방당국은 인력 23명과 장비 9대를 투입해...
- “집 안에 사람이 있습니다”…불길 속으로 뛰어든 비번 경찰관 쉬는 날에도 불길이 번지자 주민 대피와 화재 진압에 앞장선 경찰관의 사연이 알려졌다.지난 11일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대형 화재 발생, 집 안에 사람이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유 경감은 소방대원과 함께 화재 진압에 동참하고 현장을 수습했다.
- 여수시, 공동주택 임목부산물 무상처리 추진…친환경 자원순환 체계 구축 전남 여수시가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임목부산물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무상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여수시는 지난 9일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남도회 여수지부와 ‘공동주택 임목부산물 무상처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동주택 녹지대 수목 전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임목부산물을 효율적으로 재활용하고, 장기 적치로 인한 화재 위험을
- 불길 휩싸인 이웃집에 뛰어들어간 비번 경찰…할머니 구했다 따르면 지난달 25일 전남 나주 공산면의 한 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현장은 강풍이 불어서 화재 확산 위험이 컸지만, 신
- 기후위기 심화에 판 커지는 '기후보험'…정부도 확대한다 이달 중으로 상해와 화재 보상 등 소상공인 종합보험도 출시할 예정이다. 전북에 이어 경남과 경북, 광주, 전남, 제주, 충북과도 신용생명보험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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