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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나라 호주 조기 유학, 어학연수, 대학교 입시, 학생비자 수속 안내. hojunara.net
- 구글 오스트레일리아 Google Australia, 이미지, 동영상, 사진, 검색 서비스 제공. google.com.au
- 외교부 종로구 사직로8길 위치, 외교정책, 국제협정, 문화협력, 국제법, 대외공보 관장, 영사관 안내. mofa.go.kr
- 호주나라닷컴 호주 포털, 교민잡지, 업소, 여행, 유학, 이민정보 제공. hoju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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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젯스타 호주 국내선 항공사 젯스타, 항공편 정보, 온라인 예약 서비스 제공. jetstar.com
- 호주 테니스 호주오픈테니스대회 역사, 대회현황, 공식행사, 뉴스 수록. tennis.com.au
블로그
- 호주 워홀 646일차 전날 불 켜놓고 잠들어서(잠깐 잔다는게 그만) 6시에 일어남. 알람의 힘. 그리고 폰으로 고블린 광산 게임 좀 하고 씻음. 원래는 케언즈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나가리 되고 걍 카페 가서 커피 마시고 험피 가서 김볶 먹었다. 지금 디즈니 위시 책 읽고 있는데, 왜 핸섬킹은 갑자기 주인공한테
- 4인가족 호주 2년살기 를 준비하기에 앞서 그 소중한 2년을 어떻게 보낼지 미리 진지하게 생각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나중에 지나고나서 후회나 아쉬운게 없으면 좋겠어서 틈틈이 고민해봐야지 우선 제일큰건 온이랑 여유있게 많은 시간 보내기..
- 호주 워홀 645일차 11시쯤 끝났다. 고기를 살까말까 하다가 걍 안 사고 라면과 떡볶이밀키트로 30불을 가득 채워 우쉬 헤이헤이 받음.
- 호주 워홀 644일차 3시 좀 넘어서 끝나서 일찍 씻고 쇼핑 나갔다 왔다. 사실 쇼핑은 하지 않았다. 커피 마시러 나갔다 옴.
- 260816 호주 학생비자 발급순위 유학원대신 현지법무사를 끼고 비자를 준비하다보니 이런내용이 좀 부실하다 하지만 유학원이라고 이런얘기를 명확히 해주는지도 잘 모르겠네 쨋든 웬만한건 호주 이민성에 다 나와있다 학생비자
- 호주 워홀 643일차 웬일로 길게 하려나 싶더니만 3시 반 정도에 끝남. 간단하게 과자 먹고 커피 마시러 나갔는데 마커스 가서 해피밀 먹음. 스파이더맨 가방 키링 주더라.
- 호주 워홀 642일차 중간에 스트링 나갈 줄 알았는데 미팅 땜시 안 나간 거 같은 느낌. 울월스에서 스타워즈 젭을 뽑았다. 근데 도색 미스인지 얼굴에 까만 점들이...
- 호주 워홀 641일차 오전에는 안 나갔고, 거의 점심 시간 되어서야 나갔다. 1시 좀 안 돼서 쿠시 가서 가라아게 + 밥 같이 먹었는데 매장 안에서 먹는 건 1시까지인 듯? 모르겠음. 그래서 일단 타임어택 때리고 옴.
- 호주 워홀 640일차 오랜만에 배런밸리 카페 가서 커피 마심. 거기에 루벤 토스트까지.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추워 가지고 볕 아래에서 먹었다. 쇼핑 딱히 안 함. 디즈니 위시 어린이 도서(?) 읽기 시작했는데, 왕이 진짜 미남 설정인 듯?
- 호주, 넷제로 국가전략 본격화 https://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0097 [환경일보] 김인성 기자 = 국회도서관이 호주의 넷제로(Net Zero) 정책과 기후·에너지 전략을 분석한 정책자료를 발간했다.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10일 호주의 ‘넷제로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