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현대차 노조, 오늘부터 사흘간 부분파업…생산라인 하루 8시간 멈춘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금속노조 현대차지부)이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근무조별 4시간 부분 파업에 돌입한다. 노조에 따르면 기술직(생산직) 오전조는 이날 오전 10시 5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오후조는 오후 7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0시 10분까지 일손을 놓는다.
- 현대차 파업 확대로 손실 7000억 육박…노사 성과급 간극 4000만원 현대자동차(005380) 노동조합이 부분 파업 시간을 확대하면서 생산 차질에 따른 매출 손실 규모가 7000억 원에 육박할 전망이다. 기술직(생산직) 오전 조는 오전 10시 5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오후 조는 오후 7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0시 10분까지 각각 작업을 중단한다.
- '여름휴가 전 타결' 안개 속…현대차 노조, 5번째 부분파업 올해 임금교섭을 둘러싼 현대자동차 노사의 갈등이 갈수록 심화하고 있다. 노사가 여름휴가 전 타결을 목표로 교섭에 집중하고 있지만 노사는 다섯번째 파업에 들어갔다. 생산직(기술직) 오전 근무조 조합원들은 평소 퇴근시간보다 4시간 이른 오전 10시 50분에 작업을 멈추고 퇴근하거나 각 사업부별 보고대회에 참가했다.
- 현대차 노조, 파업권 획득…중노위, '조정 중지' 결정 올해 임금협상 과정에서 사측과 접점을 찾지 못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금속노조 현대차지부)이 25일 파업권을 획득했다. 현재 현대차 생산직(기술직)은 시급제를 기본으로 산정한 월급을 받는데, 완전 월급제 전환을 통해 조합원들이 근무 시간에 관계없이 매월 받을 수 있는 고정급 비율을 높이려는 것이다.
- 킹산직과 유니버설 로봇 사이, 누가 공장의 주인이 되는가 2023년 3월 2일, 현대자동차 채용 홈페이지는 접속자가 몰리며 한때 접속 지연 현상을 빚었다. 한때 동시 접속자는 2만 명에 달했다. 생산직 가운데서도 최고 수준의 일자리라는 의미로 온라인에서 붙은 별칭이다. 높은 임금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었다.
← 이전
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