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
넷향기
인터넷 가치관 운동 커뮤니티, 캠페인, 동영상, 웹진, 도서 정보 제공.
nethyangki.net
-
풀꽃향기
황토 이불 쇼핑몰, 침구류, 온수매트, 이불, 베개, 방석, 유아용 침구 판매.
fulggot.com
-
예수그리스도의 향기
기독교, 교회, 성경 정보 공유 커뮤니티 Daum 카페.
cafe.daum.net/jesus330
-
체리향기
천연비누 및 화장품 만들기, 재료, 강좌, 정모, 전문가 창업반 상담 안내, 카페스토어.
cafe.daum.net/cherryacherrya
-
여인의 향기
SBS 종영드라마, 여향, 김선아, 이동욱, 엄기준, 서효림 출연.
tv.sbs.co.kr/scent
-
옛글닷컴 동양고전의 향기
한시, 시조, 채근담, 노자, 장자, 열자, 한비자, 육도삼략, 손자병법, 명심보감 제공.
yetgle.com
-
NDSL 과학향기
KISTI 과학기술정보 메일 매거진, 기사, 상식, 칼럼, 오디오북 제공, 신청 안내.
scent.ndsl.kr
뉴스
-
[책의 향기]역사를 바꾸는 건 사람? 시대?… 정답은 둘의 ‘타이밍’
아프리카 남부 국가인 보츠와나의 초대 대통령 세레체 카마는 세계 최빈국 중 하나였던 자국을 중상위 수준의 소득 국가로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1967년 다이아몬드 광산이 발견되자 그는 광물에 대한 권리를 특정 부족이 아닌 중앙정부에 귀속시키는 법을 채택했다. 가장 강력한 부족장 출
www.donga.com · 2026.09.18
-
[책의 향기/밑줄 긋기]그랬다고 적었다
어떤 고민과 두려움 앞에서 농담하는 인간의 마음, 진담하는 인간의 심정을 아는 인간의 눈으로 앞으로도 세상을 공들여 바라보고, 서툴고 오류 많은 문장들을 계속 적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www.donga.com · 2026.08.21
-
[책의 향기/밑줄 긋기]캔버스에 유채
그래, 이건 모두 한때 내가 사랑해서 썼던 것./다시는 쓰기 힘들 정도로 눈부신 것./쓰면 쓸수록 괴롭고 아픈 것.
www.donga.com · 2026.08.14
-
[책의 향기]“숲처럼… 너에게 필요한 만큼만 가지렴”
아이가 “아빠가 어렸을 때는 날씨가 어땠어?”라고 물으면 ‘여름에도 이렇게 덥진 않아, 햇볕 아래서 놀 수도 있었다. 비가 이 정도로 무지막지하게 몰아서 오진 않았다’라고 답한다. 하지만 이어지는 물음엔 말문이 막히기 마련. “지난 1만 년 동안 지속된 그 안정적인 기후를 뒤로하고”(‘
www.donga.com · 2026.08.21
-
[책의 향기]늑대인간-좀비… 괴물은 ‘인간의 거울’
어릴 적 해마다 여름이면 TV에서는 ‘납량 특집’이란 걸 많이 했다. 구미호와 저승사자, 도깨비 등 괴물과 귀신이 나오는 공포물인데, 무서운 걸 싫어하면서도 늘 끝까지 봤던 기억이 난다. 혼자는 엄두가 안 나 가족과 함께였지만. 사람의 심리는 참 묘하다. 무섭고 끔찍한데, 반대로 또 호
www.donga.com · 2026.08.21
-
[책의 향기]‘군주론’ 싫어한 왕, ‘군주론’대로 살았다
피렌체 공화국의 외교관이자 역사가 니콜로 마키아벨리(1469∼1527)는 ‘군주론’에서 “어떻게 사는가”(사실)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당위)를 구분함으로써 근대 정치철학의 초석을 닦았다. 이전까진 후자의 관점이 주류였고, 도덕성은 지배자가 갖춰야 하는 필수 요소로 여겨졌다. 하지만
www.donga.com · 2026.08.21
-
[책의 향기]‘마상’ 입은 40만 명 보듬었다, 할머니들의 벤치 대화
우울증 등 정신질환을 마주했을 때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인식은 이제 상식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정신과 의사가 턱없이 부족하거나 병원에 쉽게 갈 수 없는 환경이라면 어떨까. 짐바브웨의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열악한 의료 시스템의 한계 속에서 독특한 정신건강 돌봄 모델을 찾아냈다
www.donga.com · 2026.09.04
-
[책의 향기]무너진 건물에서 정경유착을 파헤치다
1995년 서울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을 출발로 한국 현대사의 그늘과 정경유착을 파헤친 소설이다. 한국계 영국인인 작가가 미국에서 영어로 출간한 책으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재미에 밀도 높은 사회 비판을 접목해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 외국 다수 매체에서 ‘올해의 책’, ‘여름 기대작
www.donga.com · 2026.08.07
-
[책의 향기]자유민주주의의 탈선… ‘民’과 멀어졌다
자유민주주의는 공동 번영과 질 좋은 공공서비스, 표현의 자유를 약속했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불평등은 갈수록 심해져 가고 권위주의와 포퓰리즘이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다. 자유민주주의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 2024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이자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인
www.donga.com · 2026.08.14
-
[책의 향기]수만 명 난민이 우리에게 온다면…
찰리 채플린은 ‘삶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고,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라고 했다. 난민에 대한 이 책을 접하니 이런 문장이 떠올랐다. ‘나와 상관없을 때는 휴머니즘이 중요하지만, 정작 내 문제가 되면 현실적일 수밖에 없다’고. 미얀마의 민주화·인권 운동으로 1991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www.donga.com ·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