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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엔 있고 서울엔 없는 3가지...'말도 안 되는 곳에 살고 있다' 핵진흥 정책으로 1982년 삼척도 핵발전소 예정 구역으로 고시되었고 1991년, 근덕면 덕산리에 발전소를 짓겠다고 발표했다. 농민과 시민들의 투쟁으로 1998년 12월 건설예정구역이 해제되었고 근덕면 덕산에는 핵발전소 대신 '원전백지화 기념비'가 세워졌다.
- 136개 시민단체 "정부 3대 메가 프로젝트, 전면 재검토" 촉구 노동권을, 권영은 반올림 상임활동가는 '첨단산업과 유해물질 사고'를, 은혜 기후정의동맹 공동집행위원장)은 '기후목표와 에너지 전환'을, 안재훈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은 '송전선로와 핵발전소
- 신규원전 경북 영덕·첫 SMR 기장…당락 가른 '주민수용성' 녹색연합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가 지역발전과 지원이라는 사탕발린 약속으로 핵발전소 건설을 강행했다"며 "특정 지역의 희생을 전제로 한 에너지 식민지 정책은 정당화될 수 없다"고
- 영덕군수 "원전 유치로 장기 재원 확보…신재생 에너지도 챙기겠다" ◇ 류연정> 네, 오늘은 최근 신규 핵발전소 부지로 선정된 영덕읍 석리가 있는 영덕군을 대표하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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