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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여러 가지 조건 달아가지고 아니, 민주당 입장에서는 어느 의원이 됐든 지금 한동훈 의원하고 이 토론을 해 줄 필요가 없어요. 당내 의견도 정리가 안 되고. ◆ 정옥임> 제가 볼 때는 이래도 안 해 한 번 더. ◇ 박재홍> 이래도 내 말을 주목 안 해.
- 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 이서희> 기자로 해 주시는 게 제 마음이 편할 것 같습니다. ◇ 박성태> 알겠습니다. 그런 게 좀 있죠. ◆ 이서희> 네. 국민의힘 얘기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실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서 특검법 처리에 합의를 했고 이제 추천위를 공동으로 구성하기로 하고요.
- "한국형 제조특화 로봇이 美·中 패권 뚫을 무기...피지컬 GPT 선도해야" 그는 1997년부터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AI연구실을 처음 만들어 '몸을 가진 지능' 연구를 해 왔다. 지금까지 생성형 AI는 인터넷에 이미 디지털화된 데이터(주로 언어 텍스트, 기껏해야 정지 이미지)로 학습했습니다.
-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이미지 없답니다. 이미지는 찾아보시고 중앙일보에 보면. 굉장히 많고 전북, 전남, 광주 지역구인 의원들의 그 포션도 보면 김민석, 친석이라고 불리는 의원들이 꽤 많더라고요. 고민정 의원. 1강 2중 1약이라고 해 주세요. ◆ 김유정> 그렇게 분류가 되고 있는 것 같아요. ◇ 박재홍> 친청계로 분류된 이름을 한번 제가 불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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