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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평택은 난타전, 울산은 방치…정청래 지도부 전략 없었다"
그러면서 "최고위원회의에서도 험한 공방이 있을 정도였다"며 "조국혁신당과 함께함으로써 민주·진보 진영을 더 크게 만들고 지방선거 승리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본질은 사라지고 합당 김 후보는 "논란 끝에 평택을에서 조국혁신당이 조국 후보를 냈고, 진보당은 이미 김재연 후보가 지난 1월경부터 먼저 뛰고 있었다"며 "울산에서는 단일화도 제대로 진행하지 못해 민주당
www.nocutnews.co.kr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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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유화 제스처에도…'적통' 두고 싸우는 민주당
이 선거에서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의원 출신인 민주당 김용남 후보와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가 맞붙었는데, 민주당 전통 지지층에선 오히려 조 전 대표를 지지하는 듯한 흐름이 감지되며 대통령은 지방선거 이후 선거 결과 책임을 둘러싼 당내 갈등이 고조되자, 엑스에서 "대결과 배제보다 끊임없는 대화와 소통을 통해 갈등을 조정하고 반발을 최소화하는 '큰 그릇' 역할을 해야
www.nocutnews.co.kr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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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청년 선출직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이고 그런데 이 반대했던 친청계와 정청래 대표가 뭘 주장했어요? 1인 1표제, 당원 주권. ◆ 김종혁> 이걸 어떻게 얘기를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 박재홍> 얘기해 보세요, 하나씩.
◆ 김종혁> 하나씩 다 얘기할까요?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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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그러니까 이게 왜 그랬냐면 예전에 조국 박해 전례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아니다, 이건 안 된다고 얘기를 해야 되는데 못하는 거죠.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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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조국 혁신정책위원장.
◆ 장성철> 그러니까 두 분이 뭔가 이렇게 암묵적으로 협공 작전을 하는 것이 아닌가. 민주당이 수준 높은 토론을 해야 국민의힘도 자각하고 각성하고 높아집니다.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 서용주> 그건 좀 아닌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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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아마 메시지를 대놓고 이렇게 하지는 않을 거고 아주 세밀하게 메시지를 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악수 시간을 비교를 해야 된다. 그 조국 대표 덕에 얼마나 이번에 기분이 나쁘겠어요. 조국 한 자리는 줘야 된다 했잖아요. 근데 김용남 공천해가지고 이게 뭐냐고 유의동 만들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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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그러니까 그분이 부산 지역구임에도 불구하고 아니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됩니까?
◆ 이재오> 그건 정치적 능력이 없으니까 그런 거고.
◆ 박지원> 제가 민주당에서 총선 때 조국 대표를 엄청나게 옹호했어요. 그러니까 타 당 후보를 옹호한다고 징계를 해서 경고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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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형소법 개정안 핵심 내용 당연히 숙지"
다만 이제 대통령께서도 본인께서는 이제 휴가를 반납하셨지만 참모들에게는 쉴 때는 쉬어야 된다, 쉬면서 일을 해야 업무의 효율도 높지 않겠냐. 이렇게 얘기를 하고 계십니다. 조국 원장은 지방선거까지 연계시켜서 해석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김용범 실장 책임론이 나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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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우리 조국 전 장관도 그렇고 국민한테 삐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어지거든요.
◆ 박순봉> 아마 그거는 좀 보긴 해야 될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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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이런 거에서도 본인들이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밀어붙여서 했단 말이에요. 또 어젠가 그저께 갑자기 또 재선거를 해야 된다는 주장으로 바뀌었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