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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무기 비리…소해함 장비 93억 나랏돈 낭비 오늘(25일) 8시 뉴스는 해군의 무기 도입 과정에서 또 비리가 적발됐다는 두 기자의 단독 보도로 시작합니다. 감사원 감사결과, 기뢰 제거를 담당하는 소해함 사업에서도 93억 원의 국가 예산이 낭비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먼저 김태훈 기자가 보도합니다.바닷속 폭탄, 기뢰를 탐지해 제거하는 해군
- 해경, 언딘 위해 UDT 잠수 막았다 이슈 세월호 침몰 사고 [단독] 해경, 언딘 위해 UDT 잠수 막았다한겨레 | 입력 2014.04.30 12:50 [한겨레]국방부, 진성준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로 확인 "민간업체 우선 잠수 위해 해경이 현장 통제" 구조 '골든타임'에 군 최정예요원 잠수 못해 ,먼저 입수한다며 인도선 설치한 해군 활동 막기도 해양경찰이 세월호 실종자 구조작업을 맡고 있는 민간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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