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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A 김도영·한화 강백호, 홈런·타점 1위 수성전 본격 시작…공공의 적은 LG 오스틴 KIA 타이거즈 김도영(23)과 한화 이글스 강백호(27)는 15일까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런과 타점 부문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과시했다. 홈런과 타점 부문서 최근 무서운 기세를 올리고 있는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이 김도영과 강백호의 경쟁 상대다.오스틴은 올해 65경기서 타율 0.353, 19홈런
- ‘2루타 4방’ 역대 한 경기 최다 타이…LG 송찬의 “쓰레기도 줍고 복습도 합니다” 송찬의는 11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5타점 2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러 LG의 15- 한 경기 2루타 4개는 송찬의가 역대 3번째다. 1992년 5월 26일 빙그레 이글스(현 한화)의 강석천이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첫 사례를 써냈고, 2010년 7월 3일 롯데 조성환이
- 초구 사구에 철퇴 내린 삼성, 미야지 끝내 1군 말소 한편,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 타자 케스턴 히우라 역시 27일 어깨 부상으로 1군에서 말소됐다. 이 밖에 투수 최지명(LG 트윈스), 투수 이교훈·내야수 황영묵(이상 한화 이글스), 투수 김태경·내야수 한재환(이상 NC 다이노스), 내야수 이호준(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최재영
- '불멸'의 이대호 기록, 오스틴이 흔든다…'타격 7관왕' KBO리그에서 공식 시상하는 타자 부문 개인 타이틀 가운데 도루를 제외한 모든 부문을 석권했다. 사상 최초 사례였다. 득점 역시 68점으로 김도영, 한화 이글스 요나탄 페라자와 함께 공동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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