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시즌 1호 도움' 이강인, 세비야전 평점 8 맹활약(종합)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주축 자원인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세비야와의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원정 경기서 시즌 1호 도움을 기록했다 아틀레티코는 30일 오전 4시30분(한국 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세비야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3라운드에서 3-1로 이겼다.
www.newsis.com · 2026.08.29
-
[EFL] 개막전부터 코리안 더비...엄지성의 스완지, 배준호의 스토크 2-1 제압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EFL 2부리그)에서 뛰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엄지성(스완지시티)과 배준호(스토크시티)가 새 시즌 개막전에서 함께 그라운드를
www.newspim.com · 2026.08.16
-
아틀레티코 이강인, '명문' 세비야 원정서 라리가 2호골 정조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핵심'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시즌 2호골에 도전한다. 아틀레티코는 오는 30일 오전 4시30분(한국 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세비야와 2026~2027시즌 라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www.newsis.com · 2026.08.28
-
백승호 교체로 뛴 英 2부 버밍엄, 렉섬 2-1 꺾고 리그 첫 승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교체로 뛴 버밍엄시티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첫 승을 신고했다.버밍엄은 29일(한국 시간) 웨일스 렉섬의 레이스코스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6 ~2027시즌 챔피언십 3라운드 원정 겨익에서 렉섬에 2-1로 승리했다.이번 시즌 개막 후 셰필드 유나이티드(0-0), 브리스톨 시티(2-2)와 연속해서 비겼던 버밍엄은 3경기 만에
www.donga.com · 2026.08.29
-
“설영우 형이 추천했어요”
‘18세 샛별’ 김예건이 한국 프로축구 K리그1 전북을 떠나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츠르베나 즈베즈다 유니폼을 입었다. 한국 축구 대표팀 측면 수비수 설영우(28)가 2024년부터 즈베즈다에서 뛰고 있다.
www.donga.com · 2026.08.25
-
“영우 형이 추천했어요”…18세 김예건 세르비아 명문 즈베즈다 입단
한국 축구 대표팀 측면 수비수 설영우(28)가 2024년부터 즈베즈다에서 뛰고 있다.전북 유소년팀에서 성장한 김예건은 공격형 미드필더와 측면 공격수를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로 올 시즌 K리그1에 데뷔해 8경기에 출전했다.
www.donga.com · 2026.08.25
-
백승호, 교체 출전 4분 만에 결승골…버밍엄은 2-1 역전승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가 교체 투입 4분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버밍엄 시티의 역전승에 앞장섰다 이번 시즌 버밍엄의 공식전을 모두 소화하고 있던 백승호는 1도움만 작
www.newsis.com · 2026.09.13
-
샬케 황희찬, 데뷔전서 첫 도움…베를린 정우영과 코리안더비 승리
올여름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샬케04 유니폼을 입은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데뷔전에서 데뷔 도움을 기록하면서 우니온 베를린 정우영과의 코리안더비를 승리로 장식했다.황희찬은 12일(한국 시간) 독일 베를린의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우니온 베를린과의 2026~20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 중 후반 35분 교체 출전해 종료 직전인 후반
www.donga.com · 2026.09.12
-
이강인 떠난 PSG, 리그 개막 3경기 무승…엔리케 감독과는 재계약
PSG는 5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AS모나코와의 2026~2027시즌 프랑스 리그1 3라운드 홈 경기에서 1-2 역전패를 당했다. 지난 시즌 PSG는 리그 5연패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연패를
www.newsis.com · 2026.09.05
-
LAFC, 리그스컵 조기 탈락 '굴욕'…손흥민, 멕시코 악몽 '반복'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두 시즌 연속 리그스컵 리그 페이즈에서 탈락하는 굴욕을 당했다.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은 이번에도 멕시코 팀에 덜미를 잡히며 고개를 숙였다.
www.sportsworldi.com ·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