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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배에도 "대~한민국"…명동 달군 월드컵 응원 열기 음료를 사 들고 돌아온 관람객들은 경기가 재개되자 다시 초대형 화면 앞으로 모여들었다.신세계스퀘어가 보이는 인근 스타벅스 매장도 경기 관람 명당으로 변했다. 한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한 외국인 관광객은 시민들과 함께 대형 화면을 바라보며 박수를 쳤고, 현장 진행자의 구호에도 호응했다.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예를 들어 이재명 대통령이 나서서 스타벅스 엄청 욕했죠. 그때 장동혁 대표는 뭐라 했습니까? 커피 한 잔을 마실 자유 이러면서 스타벅스 가기 했어요. 스타벅스 그거는 물탱크. 탱크 제가 오늘 샀어요.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스타벅스 얘기가 왜 나오냐. 이렇게 항의를 하는 그런 장면입니다. ◆ 정옥임> 그러니까 과거에 왜 한국 대통령이 외국 나가면 MOU 잔뜩 해서 우리가 이만큼, 근데 지금 MOU도 없고 단지 90도로 큰절을 한 거예요.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 박성태> 이재오 이사장님은 얼마 전에 배재고에 사실 스타벅스 가야지에 논란이 됐던 배재고의 민주시민 교육을 다녀오셨잖아요. ◆ 이재오> 예. 한국 민주주의 전개 과정에서 민주화 운동이 어떤 역할을 했느냐, 이것이 강의 주제였고. 또 자는 애들보다 안 자는 애들이 훨씬 더 많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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