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10명 뛴 잉글랜드, 개최국 멕시코 3-2 꺾고 8강 진출
퇴장으로 10명이 싸운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개최국’ 멕시코에 진땀승을 거두고 8강으로 향했다.잉글랜드는 6일(한국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멕시코를 3-2로 눌렀다.이로써 1966년 자국에서 개최한 대회 이후 60년 동안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갖지 못했던 잉글랜드 통산 두 번째 정상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2018년 러시아
www.donga.com · 2026.07.06
-
‘틸레망스 2골’ 벨기에, 세네갈에 역전승…미국-보스니아 승자와 16강
벨기에 남자 축구 대표팀이 유리 틸레망스의 멀티골 활약에 힘입어 세네갈을 누르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벨기에는 2일 오전 5시(한국 시간)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대회 32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3-2 역전승을 거뒀다.1승2무의 조 1위로 G조를 통과한 벨기에는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도 승리하며 무패를 이어갔다.2018 러시아
www.donga.com · 2026.07.01
-
콜롬비아, 가나 1-0 격파…8년 만에 16강 진출 성공
콜롬비아가 가나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안착했다.콜롬비아는 4일(한국 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즈베키스탄(3-1 승), 콩고민주공화국(1-0 승), 포르투갈(0-0 무)에 2승 1무(승점 7)를 거둬 1위로 진출한 콜롬비아가 가나까지 물리치고 16강행 티켓을 따냈다.2018년 러시아
www.donga.com · 2026.07.04
-
잉글랜드, 파나마 꺾고 조 1위 32강행…케인 英 최다골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최약체 파나마를 꺾고 조 1위로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올랐다.잉글랜드는 28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L조 (승점 7)가 된 잉글랜드는 조 1위로 32강에 합류했다.잉글랜드는 1966년 이후 60년 만에 월드컵 정상에 도전한다.반면 파나마는 3전 전패(승점 0)로 짐을 쌌다.2018년 러시아
www.donga.com · 2026.06.27
-
손흥민 “마지막 월드컵이라 말한 적 없어… 아직도 나에겐 꿈의 무대”
류현주 전신 김명년 안경남 기자 = 4번째 월드컵에 도전하는 홍명보호 ‘캡틴’ 손흥민(LA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을 앞둔 각오를 전했다.손흥민은 11일(한국 시간) 멕시코 선수들이 미국 사전 캠프부터 훈련하면서 필요 이상으로 정말 열심히 했다”며 “그게 내일 결과로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
www.donga.com · 2026.06.11
-
32강 진출 좌절된 순간…태극전사는 숙소에서 ‘망연자실’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순간, 초조하게 기적을 바랐던 태극전사들은 숙소에서 망연자실했다.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 시간) 대회 조별리그 조 3위 32강에 오른다.A조에서 1승 2패(승점 3)로 3위가 된 한국은 조별리그 마지막 날까지 32강행 진출을 희망했으나, 끝내 좌절됐다.한국 축구가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건 2018년 러시아
www.donga.com · 2026.06.28
-
메시, 최다골 신기록…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2-0 꺾고 32강행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는 월드컵 통산 17, 18호골로 역대 최다 득점 단독 1위로 우뚝 섰다.아르헨티나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2026 꺾은 데 이어 쾌조의 2연승(승점 6)을 거두고 32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메시는 이번 대회 전까지 월드컵에서 13골(2006년 독일 1골, 2014년 브라질 4골, 2018년 러시아
www.donga.com · 2026.06.22
-
‘60년 만의 우승 도전’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4-2 완파
60년 만의 월드컵 정상 탈환에 도전하는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크로아티아를 꺾고 산뜻하게 출발했다.잉글랜드는 18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대회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4-2로 승리했다.이로써 잉글랜드는 2018년 러시아 대회 준결승 1-2 패배를 설욕하는 데 성공했다.반면 8년
www.donga.com · 2026.06.17
-
"손흥민 덕분에 16강 갔다"던 멕시코, 적으로 만난다
'캡틴' 손흥민(LAFC)이 멕시코를 상대로 한국 축구의 새 역사 사냥에 나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www.nocutnews.co.kr · 2026.06.17
-
2천 붉은악마와 "꼬레아!"…남아공전 사실상 '홈 경기'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이곳은 300여 개 한국 기업이 진출하고 5000여 명의 교민이 받아치고 있는 '멕시코 속 작은 한국'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