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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하·한선화·장률·심은경 ‘낮과 밤은 서로에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선정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김종관 감독의 신작 장편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첫 공개된 후 하반기 극장 개봉한다.낮과 밤 서로 다른 시간대에 카페를 찾은 유진(김민하)과 현오(주종혁)의 우연한 만남을 비롯해 중학교 시절 함께
- [단독] ‘4월 결혼’ 고준 안방 복귀, 이도현 주연 ‘파괴지황’ 합류 그동안 드라마 ‘구해줘’, ‘미스티’, ‘열혈사제’, ‘바람피면 죽는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굿보이’, 영화 ‘타짜-신의 손’, ‘밀정’, ‘청년경찰’ 등에 캐스팅 작업이 마무리되면 하반기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한다. 구체적
- 왜구 수장 박해준, 영화 ‘남벌’ 합류…이병헌과 싸운다 배우 박해준이 영화 ‘남벌’에 합류했다. 하이브미디어코프는 박해준이 이 작품에서 ‘미요시’ 역을 맡는다고 28일 밝혔다. ‘남벌’은 현재 프리프로덕션 중에 있으며, 하반기 중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다.[서울=뉴시스]
- 앤 해서웨이X다코타 존슨 ‘베러티’ 올 하반기 개봉…역주행 베스트셀... 앤 해서웨이와 다코타 존슨의 심리 스릴러 영화 ‘베러티’가 올해 하반기 개봉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앤 해서웨이와 다코타 존슨의 심리 스릴러 영화 ‘베러티’가 올해 하반기 개봉한다.
- 믿고 보는 ★들 안방극장 다시 빛낸다 소지섭, 남궁민, 지성, 공효진 등 흥행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들이 올 하반기 안방극장으로 대거 복귀한다. TV 드라마의 완성도가 높아진 데다 OTT 시장 성장세 둔화와 영화 시장 침체가 맞물리면서 스타 배우들의 방송가 회귀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 유아인·김수현, 논란 딛고 돌아오는 톱스타들…복귀 시동 이런저런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두 톱스타가 본격적으로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배우 유아인은 지난 13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의 VIP 시사회에 다만 배급사인 NEW는 이달 초 유아인의 ‘뱀피르’ 출연 및 하반기 크랭크인 계
- 러블리한 신민아, 보석보다 빛나는 비주얼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그는 오는 24일 영화 ‘눈동자’로 관객들과 만나며, 하반기 드라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서울=뉴스1)
- 대세 리센느, 차트도 1위, 조회수 랭킹도 1위[주간SD] 고윤정의 새 작품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무협 액션 영화 ‘남벌’. 상대역은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이병헌이다. ‘남벌’은 하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최근 준비 작업
- 상반기 관객 75% 급증한 극장가…하반기 대작·할인권 들고 ‘회복세 굳히기’ 메가 히트작들이 연이어 터진 상반기의 기세를 이어받아, 하반기 역시 화려한 라인업으로 무장한 기대작들이 출격을 대기하며 극장가 향방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해 1~6월 상반기 한국 영화 관객 수는 3736만90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136만 3045명)보다 74.9%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 엘리트 야구선수였던 그, 희망은 스포츠토토 뿐 이 시대 대중예술의 최전선, 종합예술인 영화 또한 그 책무를 게을리해선 안 될 일이다. <리틀 드리머즈>는 지난해 한국영화아카데미 졸업작으로, 올 하반기 정식 극장 개봉에 이른 장편 극영화다. 2026년 한국 청춘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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