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PGA] 김시우-김주형, 프레지던츠컵 첫날 완승…인터내셔널 팀은 2승 3패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김시우와 김주형이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며 프레지던츠컵 첫날 인터내셔널팀에 귀중한 승점 1을 안겼다. 두 선수는 프레지던츠컵 포볼 경기 3전 전승의 강세도 이어갔다.
- 프레지던츠컵 '3번째 출전' 김주형 "응원해주는 팀원이 있는 건 멋진 일"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개인 통산 3번째 남자 골프대항전 2026 프레지던츠컵에 나서는 김주형이 대회를 앞두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 김주형은 오는 24일부터 미국 일리노이주 메디나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미국 대표팀과 인터내셔널팀(미국·유럽 제외)의 남자 골프대항전 2026 프레지
-
‘김주형 선전’ 인터내셔널 팀, 프레지던츠컵 마지막 날 싱글매치서 미국 팀에 역전패
분전했지만 역전패의 아쉬움을 막을 수는 없었다.인터내셔널 팀의 김주형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메디나 컨트리클럽 3번 코스(파70)에서 열린 미국 팀과의 대항전 프레지던츠컵
-
김시우-김주형에 임성재까지… 프레지던츠컵 ‘K-샷 트리오’
임성재(28)가 프레지던츠컵에 단장 추천으로 합류한다. 미국 대표팀과 유럽 제외 인터내셔널팀의 골프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의 인터내셔널팀 단장 제프 오길비(49·호주)는 2일 이번 대회에 나설 단장 추천 선수 6인을 발표했다. 임성재와 함께 코리 코너스(34·캐나다), 니코 에차바리아(32
- [PGA] 김시우-김주형, 프레지던츠컵 셋째 날 1승 1패…인터내셔널 10.5-7.5 리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김시우와 김주형이 2026 프레지던츠컵 셋째 날 1승 1패를 기록하며 인터내셔널 팀에 승점 1을 보탰다.
- ‘쩐의전쟁’ 8년 대기록 무너진 임성재의 반전 “프레지던츠컵 나간다!” 임성재(28·CJ)는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쩐의전쟁’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서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 8년 연속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진출 기록이 무산됐기 때문이다. 그는 2차전 BMW 챔피언십에서 한때 페덱스컵 중간 랭킹을 30위 안으로 끌어올려 최종전 티켓을 눈앞에 뒀다.
-
임성재, 프레지던츠컵 합류…김시우-김주형과 함께 10연패 끊는다
임성재(28)가 프레지던츠컵에 단장 추천으로 합류한다. 미국 대표팀과 유럽 제외 인터내셔널 팀의 골프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의 인터내셔널팀 단장 제프 오길비(49·호주)는 2일 이번 대회에 나설 단장 추천 선수 6인을 발표했다. 임성재와 함께 코리 코너스(34·캐나다), 니코 에차바리아(3
- 임성재, 단장 추천으로 프레지던츠컵 합류…한국 3인방 총출동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 임성재(28)가 제프 오길비(호주) 단장의 선택을 받아 2026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에 합류한다. 인터내셔널팀 오길비 단장은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 PGA 투어 스튜디오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셀렉션 스페셜'을 통해 단장 추천 선수 6명을 발표했다.
- 김시우, 프레지던츠컵 1순위로 자동 출전...김주형은 4순위로 합류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시우(세계랭킹 13위)와 김주형(30위)이 남자 골프 국가대항전 2026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 팀에 자력으로 합류했다. 김시우는 선발 순위 1순위에 올라 통산 네 번째 프레지던츠컵 출전을 확정했다. 김주형 역시 자력으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 "큰 응어리 품고 경기"…스폰, 프레지던츠컵 탈락 딛고 유럽 최고 권위 대회 우승 스폰(미국)이 미국 프레지던츠컵 대표팀 탈락의 아쉬움을 유럽 무대 우승으로 씻어냈다.J.J. 스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