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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 포항제철소 “퇴근 후 동료와 함께 선풍기 배달”… 이웃에 ‘시원한 여름’ 선물 포스코 포항제철소 임직원들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제철소 인근 이웃들을 찾아 선풍기와 생필품을 전달하는 ‘둘이서 한마음 우리끼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11일 포스코에 따르면
- 포스코노조, 120시간 부분파업 돌입…각 제철소 60여명 노조는 이날 포항제철소 2열연공장과 광양제철소 4열연공장에서 각각 수십 명 규모로 파업에 들어갔다. 참여 인원은 각...
- 포스코 노조 2차 부분 파업..."생산 차질 없어" 포항제철소 2열연공장과 광양제철소 4열연공장 등이 대상입니다. 노조는 지난 9일 1차 부분...
- 상반기 영업익 43% 줄었는데…포스코 노조 "120시간 부분파업" 16일 포스코 노사 등에 따르면 포스코 노동조합은 이날 오전 7시 포항제철소 2열연공장과 광양제철소 4 열연공장에서 2차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 포스코 노조 2차 부분파업 시작…임금 협상 진척 없어 노조는 1차 부분 파업 때에는 포항제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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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노조 120시간 2차 파업 돌입…사측 “대체 인력 투입”
노조는 1차 부분 파업 때에는 포항제철소 20명, 광양제철소 100명의 인원이 파업에 참여했다고 주장했다.포스코 직원은 포항제철소 8000여 명, 광양제철소 7000여 명 등 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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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공장에 4족보행 로봇 ‘스폿’ 등장
현대자동차그룹 산하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폿’이 경북 포항시 포스코 포항제철소 3파이넥스 공장에서 작업자 대신 현장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 포스코 노조 120시간 2차 부분파업 돌입…임금 협상 제자리 이번 파업 대상은 포항제철소 2열연공장과 광양제철소 4열연공장이다. 파업 규모를 둘러싼 노사 시각은 엇갈린다. 노조 측은
- 포스코노조, 사측 현장 활동 제지에 “전쟁 선포” 포스코노동조합은 전날(26일) 포항제철소 열연부와 후판공장에서 진행한 현장 활동을 사측이 제지하는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이 빚어졌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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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만에 처음… 포스코 멈췄다
포스코 직원은 포항제철소 8000여명, 광양제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