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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최측근' 린지 그레이엄 의원 별세… 남은 임기 '여동생'이 승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공화당 중진인 린지 그레이엄(사우스캐롤라이나주) 연방 상원의원이 지난 주말 향년 71세로 별세했다. 잔여 임기를 그의 여동생이 승계하면서 동시에 지역 최초의 여성 상원의원이 탄생하게 됐다. 13일(현지시간)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헨리 맥마스터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는 이날
- 새로 온 美대사 첫 인증샷은…대사관 앞 세종대왕 ‘찰칵’ 한국계 최초 여성 주한미국 대사로 지명된 스틸 대사는 ‘트럼프 직통’으로 통한다. 주한 미국대사는 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 출범 후 1년 반 동안 공석이었다.
- 트럼프 "이란 정부, 억류 美 여성의 출국 허용...선의에 감사"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 이란 정부가 1년 반 동안 억류했던 미국 여성 시민의 출국을 허용했다며 감사를 표했다.
- "여성은 남성의 것"…'여혐 인플루언서' 형제 체포, 성범죄 59건 수십 건의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영국 당국의 수사를 받아온 자칭 '여성 혐오 인플루언서' 형제가 미국에서 체포됐습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이들을 지원한다는 의심을 받아 왔습니다.AFP통신
- 美대법 “대통령, 연준 이사 해임 불가” 트럼프에 제동 미국 연방대법원이 지난달 29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권한 및 개인사에 관한 판결을 잇따라 내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엄청난 승리”라고 반겼다. 다만 대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흑인 여성 민주당원인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를 해임하려는 시도를 반대했다. 진보
- 트럼프, 한국계 女 주지사 후보에 "공산주의자들이 내세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위스콘신주 주지사 민주당 후보로 유력한 한국계 여성 '프란체스카 홍'(홍윤정, 37)에게 색깔론 공세를 펼쳤다. 5일(현지 날짜 트럼프 대통령은 홍 후보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공산주의자들이 내세운 여자는 추수감사절이 폐지돼야 하고, 경찰이 백인우월주의 유지를 위해 존재한다고 주장한다"고 말했다.
- 별세한 그레이엄 美상원 잔여임기, 여동생이 맡는다…트럼프 추천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첫 여성 상원의원이다.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법은 연방의원 궐위 시 주지사가 후임을 지명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노돈 지명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추천으로 어느 정도 예상됐다.
- "예외 없다" 덴마크 왕위 계승 2순위 19세 공주도 입대 덴마크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국방력 강화 목적에서 징병 확대에 나섰지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압박도 크게 작용했습니다. ▶ 인터뷰 :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지난달 7일) - "그린란드는 미국이 통제해야 하는 곳이지 덴마크가 통제해서는 안 됩니다.
- 한미동맹 ‘룩스’ 홍보영상 소개한 美대사관 “Two Souls, One Story” 이후 영어로 “우리가 함께 쌓아온 역사를 기념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스틸 대사는 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의 첫 주한 미국대사이자 한국계 최초 여성 주한미국대사다. 지난
- ‘성추행 배상’ 재심 요청 기각된 트럼프 “대법에 맞서 싸울 것” 트럼프 대통령은 1996년 뉴욕의 고급 백화점 버그도프 굿맨 탈의실에서 여성 작가 E 진 캐럴을 성추행하고 명예훼손한 혐의로 2023년 민사 소송에서 500만 달러(약 77억 원)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 트루스소셜을 통해 대법원 결정을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