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나의 회고 #1] 퇴사하고 나서 하지 말고, 퇴근하고 하자. 다시 쓰는 내 이름.
1. 17년차 직장인 돌아보니 입사 17년차다. 두 아이 육아휴직도 하면서 슬로우하게 회사를 다녔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오랜 기간 회사원으로 나의 정체성을 만들었다니, 놀랍기만 하다. 처음 이 회사에 입사할 때만해도 이렇게 오래 다니리라 생각하지 못했다. 누군가는 평생직장이다, 오래다녀라
- [장승배기역맛집] 퇴근하고 먼저 들어간 곳으로 바로 장승배기역근처에 있는 뷔페명가로 들어가다♡ 퇴근하고 먼저 들어간 곳으로 바로 장승배기역근처에 있는 뷔페명가로 들어가며~ 오늘의 메뉴이고요~ 가격은 평범하며~ 여기는 콜라랑 사이다 등을 팔며~ 여기는 소주랑 막걸리 등을 팔면서
- [노량진역맛집] 퇴근하고 먼저 들어간 곳으로 바로 노량진역근처에 있는 할머니 뼈해장국족발로 가다♡ 퇴근하고 먼저 들어간 곳으로 바로 노량진역근처에 있는 할머니뼈해장국족발로 들어가며~ 가격은 그저 평범하며~ 여기는 소주랑 막걸리 등을 팔며~ 그렇게 차돌된장찌개를 포장해서 먹을수있었고
- 우리가 퇴근하고 집에 와도 계속 지치는 이유? “생각도 취향도 다른 사람들이 왜 남들과 똑같은 집에 살려고 할까?” 집의 본질은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오래 머무는 공간이자 가장 내밀한 자신과 만나는 장소다. 따라서 집을 ‘가장 나답게’ 바꾸는 일은 자신이 누구인지 돌아보고는 일이고, 함께 사는 가족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일이며, 더
- [노량진맛집] 퇴근하고 먼저 들어간 곳으로 바로 노량진근처에 있는 소복식당으로 가다♡ 퇴근하고 먼저 들어간 곳으로 바로 노량진근처에 있는 소복식당으로 들어가며~ 가격은 그저 평범하며~ 여기는 콜라랑 소주 등도 팔며~ 가장 먼저 칼칼한꼬치오뎅탕부터 포장해서 먹을수있었고
- 퇴근하고 들렀다가 쿠키까지 포장해 온 중화산동디저트카페 요즘 퇴근하고 집에 바로 들어가기 아쉬운 날이 많습니다. 회사에서 하루 종일 컴퓨터만 보다 보면 머리도 복잡하고 괜히 달달한 게 생각날 때가 있더라고요. 퇴근하고 집에 가는 길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잠깐 쉬고 싶어서 카페를 찾아보다가 전주에서 디저트 맛있기로 유명하다는 우마이커피가 생각났습니다.
- 퇴근하고 장수산 둘레길... 2026년 5월 28일 퇴근하고 장수산 둘레길 걸었습니다. 참 오랫만입니다 우리 '햇밤'이 흔적이 너무나 또렸해서 좋기도 했고, 아프기도 했습니다.
- 의정부역 맛집 정육식당, 퇴근하고 바로 가기 좋은 고깃집 의정부역 맛집 정육식당, 퇴근하고 바로 가기 좋은 고깃집 짜잔~ 첫 사진부터 육즙 미쳤죠... 오늘 다녀온 곳은 의정부역 맛집! 항아리정육식당 의정부점입니다!
- [보라매역맛집] 퇴근하고 먼저 들어간 곳으로 바로 보라매역근처에 있는 메밀봉평막국수 본점으로 가다♡ 퇴근하고 먼저 들어간 곳으로 바로 보라매역근처에 있는 메밀봉평막국수 본점으로 가며~ 가격은 그저 평범하며~ 여기는 맥주랑 콜라 등을 팔며~ 그렇게 메밀물막국수를 먹게되며 서비스로 샐러드랑
- 라페스타 퇴근하고 야키도리에 생맥주 한 잔! <토리담> 이런 때일수록 퇴근하고 생맥주 한 잔이 간절해 지는데요. 조용하고 가볍게 맥주 한잔 하기 좋은 분위기 좋은 야키토리집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토리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