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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은 정말 즐겁고 행복해요. 자동차를 타고 다니고 있어요~~ 진짜진짜 처음으로 강아지를 태웠더니 녀석이 정신을 못차리더라고요.
- [울산여행]가성비 최고 위치도 GOOD [울산 롯데시티호텔] 패밀리 트윈& 조식 이용후기 ㅎㅎ 꼬맹이들에게 서프라이즈로 오랜만에 기차를 태웠더니 해외여행 때보다 더 신나한 듯 해요.^^ 꼬맹이들 홈스쿨때문에 늦게 출발해 자정 넘어 울산 롯데시티 호텔에 도착했어요.
- 화천_비수구미 마을 가평을 지나 팔당수력발전소도 지나고드디어 강원도 화천에 도착..코 자는 아이들을 차에 태웠더니 아이들은 해오름휴게소부근에서 일어났다. 화천에서 비수구미로 가는 길..
- 20171007_ 하남 스타필드 / 스타벅스 리저브 / PK market 카시트에 태웠더니 그렇게 자지러지게 울더니 출발하니 울음을 뚝!!!ㅋ 등센서 처럼 차가 신호에걸려 서기만 하면 울어재끼는거예요. 결국 쪽쪽이를 물려 진정시키긴했는데 왜!!
- 정신없이 지나간 10월. 차에 한번 태웠더니 다음날 산책할 때 차에 가서 매달리는 찡구. 그럼 뭐해! 차안에만 타면 낑낑거리고 울기 바쁘면서. 차에 적응하는건 어떻게 해야하지........ 암튼!
- 조카와 함께한 일상털기 안 그래도 샵 근처에 있는 미용실에 퐈마하러갈 예정이였어서 제가 댈꾸가기로 했지요오 옆자리에 태웠더니 꽃미소 발사 뿅뿅. 브이브이 하면서 사진찍는 것도 허락해주는 울 쭌쭈니.
- 기차가 있는 부산 서면 깜부 키즈카페 제일 앞에 태웠더니 운전한다며 저러고 있다..ㅋㅋ두바퀴 돌면 한번 운행 끝~~이건 세민이 혼자 탈때~ㅋ 세민이가 좋아하는 핑크색에 타겠다고 먼저 올라탔는데 저 누나도 핑크색 자동차
- 아기체육관 엎어서 누르기.넘기.아기사과머리.애착형성 아주 잘하고 있다............. 보행기 태웠더니 옷이랑 보행기에 똥 칠갑. 엄마는 여기저기 뛰댕기고 진땀..ㅜㅜ 만나서 점심이랑 차마시고 홈플 장보고. 혼자 노는데 이제 아기체육관을 뒤집음.
- +78 기특한 도담도담....♡ +72 애기라면 끔찍히 싫어하는 외삼촌이 도담양 사랑에 빠지다 +73 카시트에 몇번 태웠더니 제법 잘 탄다 조금 찡찡거리긴 하지만 잠도 잘 자는....
- 6개월 아기 지원 ♥ 공주 허리춤에 바둑이를 똭 울공주는 그걸 또 빼서 바닥에 탁 ㅋㅋㅋㅋ 아 예뻐라 내새끼 앞으로 단단히 단속해야 할 눈웃음 엄마가 살살 녹아 없어질것 같다궁~~~ 어라운드 위고를 태웠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