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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쓰는 포수” KIA 한준수 눈물의 성장…공격력 UP+리드는 환골탈태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KIA 타이거즈 한준수(27)는 올 시즌을 통해 팀의 확실한 주전포수로 거듭났다. 400이닝 이상을 소화한 KBO리그 포수 8명 중 한 명인 것 자체가 성장을
- ‘191승 레전드’ 양현종의 ‘미래 레전드’ 안우진 향한 찬사 “마냥 공만 빠른 투수 아냐, 정말 많이 성장했어” [스포츠동아=강산 기자] 양현종(38·KIA 타이거즈)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선발투수다. 그렇다 보니 젊은 투수들을 향한 그의 조언은 분명 피와 살이 된다.안우진(27·키움 히어로즈)은 미래의 레전드로 꼽힌다.
- 어떻게든 병살타 막아보려고 했는데…KIA 김태군,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 말소→2주 후 재검진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IA 타이거즈 안방마님 김태군(37)이 오른쪽 햄스트링 손상으로 이탈한다.김태군은 2일 광주 SSG 랜더스전에 앞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재검진 이후 복귀 시점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KIA는 베테랑 김태군과 한준수(27) 조합으로 탄탄한 안방을 꾸리고
- 베일 벗은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와일드카드는 곽빈·문보경·노시환…안현민 제외는 왜? 우투수는 김영우(21·LG 트윈스), 조병현(24·SSG 랜더스), 박영현(23), 소형준(25·이상 KT 위즈), 최준용(25·롯데 자이언츠), 성영탁(22·KIA 타이거즈), 곽빈 (27), 최민석(20·이상 두산 베어스) 등 8명이다.
- 달라진 안방 지형도…포스트 양강 시대 맞이한 한국야구의 세대교체 두각을 나타내는 건 한준수(27·KIA 타이거즈), 허인서(23·한화 이글스) 등 기존 백업 포수들의 도약이다.
- KIA 김도영·한화 강백호, 홈런·타점 1위 수성전 본격 시작…공공의 적은 LG 오스틴 KIA 타이거즈 김도영(23)과 한화 이글스 강백호(27)는 15일까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런과 타점 부문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과시했다.
- 압도적인 타점 레이스…강백호, 생애 첫 ‘월간 MVP’ 선정 [공식발표]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한화 이글스 내야수 강백호(27)가 압도적인 타점 레이스를 펼치며 ‘2026 신한 SOL KBO리그’ 5월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KBO는 8일 팬 투표서도 45만3247표 중에서 20만7232표를 획득해 총점 54.29라는 압도적인 점수로 생애 첫 월간 MVP로 뽑혔다. 2위는 KIA 타이거즈 투수 황동하(24)로 총점 17점을
- ‘대박’은 있는데, ‘괜히 샀다’는 없다…FA 이적생 7인 중간점검 최원준(29), 김현수(38), 한승택(32·이상 KT 위즈), 강백호(27·한화 이글스), 박찬호(31·두산 베어스),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 김범수(31·KIA 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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