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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줄이 나무들이 쓰러집니다 키 크는 일에 관해서라면 나도 조금 할 말이 있어요 허물어지는 계단을 달려와 단숨에 뛰어내리는 일 공중에 떠오를 때마다 나는 킥킥 비행기가 된 것 같지만 폭죽처럼 온몸이 터지고 바닥엔
- 빈집 에세이-임서원 그렇게 단정할 수 없었다 이 징그러운 것들아 엄마의 수심은 깊고 우리는 그 안에서 자랐다 장롱문을 열면 방으로 쏟아지던 형제들 뒷걸음이 빠른 우리 비밀은 가재처럼 금방 숨어 들었고 킥킥
- 2025 킥킥 독자참여형 문학콘서트 현장 기록 영상 ㅗ유튜브에 공개!! 문학 혹은 책이라는 말만 들어도 땀 삐질삐질 고개 절레절레 머리 어질어질 가슴 갑갑답답 그냥 따분하고 지루할 것 같다는 고정관념에 빠진 평범한 10대, 일반시민들을 찾아가 그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어쩌면 살짝 문학버라이어티쇼'!! 청소년문화연대 킥킥이 2025년 전국 방방곡곡 수십곳을
- 사전 정보없이 본 영화 호프(HOPE)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 ^^;;;;) 특히, 임현식 배우님이 등장하는 씬에서 나는 웃음을 참을 수가 없어서 나도 모르게 소리를 깔깔~~ 내면서 웃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몇 관중들도 킥킥~ 작게
- 줄줄이 나무들이 쓰러집니다 키 크는 일에 관해서라면 나도 조금 할 말이 있어요 허물어지는 계단을 달려와 단숨에 뛰어내리는 일 공중에 떠오를 때마다 나는 킥킥 비행기가 된 것 같지만 폭죽처럼 온몸이 터지고 바닥엔
- day1 홍콩. 첫날 경마장에 다녀온 죄로 개밤티축제를 999회 회귀중입니다. 그리고 파인애플번은 무죄입니다. / 유독 해외여행을 길게 가고 싶어하는 이유는 무언가를 선택했을 때 그게 설령 최선이 아니더라도 에이 이번 건 별로네 아쉽다 킥킥 가볍게 넘기고 또다른 희한한 시도를 할 수 있는 시간이
- 아무리 막아도 일어날 어떤 일은 일어난다는 것 . 클라이밍 열시미했나부다 ^^킥킥 #머슬비치 #강문해변 비와서 쌀쌀해짐 이슈로 차에 몇달간.. 방치해둔 스투시 끄내입기 아니 진짜 한 20분?
- 이케아 고양 여름 시즌 한정 메뉴 즐기기 <이케아 고양 스웨디시 레스토랑> 연어샐러드 통등심돈까스 애플망고케이크 삼계죽 평일 서비스 커피 1잔 이렇게 주문했다 #절인연어플레이트 (7,500원) 절인 연어 자체도 맛있지만, 머스터드 레몬 딜 소스가 킥킥 사실
- 지금 이 순간 반경 30cm의 세계와 사랑에 빠진다. 핑크색은 내껀데 가타카나는 못 읽음 이슈로 걍 핑크라 사왔는데 파파고 돌려보니까 발리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우연에서도 계속되는 하이큐의 굴레 킥킥 #유키오 그니랑
- 당신이라는 말 참 좋지요 당신이라는 말 참 좋지요, 그래서 불러봅니다 킥킥거리며 한때 적요로움의 울음이 있었던 때, 한 슬픔이 문을 닫으면 또 한 슬픔이 문을 여는 것을 이만큼 살아옴의 상처에 기대, 나 킥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