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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데뷔 10주년 소감 밝혀…"사랑합니다 영웅시대" 카페 회원 수는 이삼백 명 정도였지만 늘 함께 뛰어주시던 분들은 열댓 분에서 스무 분 남짓이었던 걸로 기억해요"라고 전했다. 지금 이 편지를 읽고 계신 여러분께 저는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 늘 등돌렸던 부동산 카페도 갑론을박…"세제개편, 괜찮나?" 정부가 '핀셋 증세'를 통해 서울 강남권과 한강벨트 대장주 단지를 겨냥하자 대형 부동산 카페 회원들의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B회원도 "금액으로 공제 한도를 박아 놓으면, 추후에 천천히 집값이 올라서 지금 글쓴이가 가지고 있는 집도 공제 상한을 넘는 상황이 생길 것"이라며 "미래에 내 일이 될 수도 있다는
- 李, 3시간 부동산 토론회서 "보유세↑" 의지 밝혀 과거에 대폭 올렸어야 했는데, 지금 와서 그러기엔 집값이 너무 많이 올랐다는 설명입니다. 직접 한 번 들어보시죠. [앵커] 오늘 전문가와 유튜버, 부동산 카페 운영진까지 140명 정도 참석했다고 하던데, 제안들도 많이 나왔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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