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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망설’까지 돌던 장윤정 친모…결국 구속기소 수천만원대 투자 사기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장윤정씨의 친모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이날 장씨 모친 육모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육씨는 지인들에게 딸의 이름을 내세워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등에 투자하면 수익을 낼 수 있
- “내연남 아이일까 봐”…생후 이틀 딸 살해뒤 바다에 유기한 친모 생후 이틀 된 친딸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40대 친모가 범행 10년 만에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창원지검 통영지청 형사1부(부장검사 한강일)는 19일 살인 혐의로 47세 여성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이 여성은 2016년 1월 13일 딸을 출산한 뒤 이틀 만인 같은 달 15일
- 생후 4개월 사망 ‘해든이 사건’ 학대 친모, 무기징역서 35년 감형 왜? 생후 133일 만에 학대로 숨진 영아 ‘해든이’ 사건의 항소심에서 피고인 친모의 형량이 기존 무기징역에서... 재판장 “나도 엄마…누구나 잘못해, 헤아릴 필요 있어” 이날 황 재판장은 “전국에서 피고인들에 대해...
- ‘수천만원 투자 사기’ 장윤정 친모 구속 기소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친모가 수천만원대 투자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전날 장윤정 모친 육모씨를 사기 혐의로 서울동부지법에 구속 기소했다. 육씨는 투자 명목으로 지인에게 수천만원을 받고 수익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고소장을
- 말다툼 뒤 친모 살해 이어 반려견까지…10대 아들 구속 말다툼을 하던 중 어머니를 살해한 10대 아들이 범행 이후 반려견도 목을 졸라 죽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인천 삼산경찰서는 어제(9일) A(18)군을 존속살해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이동호 인천지법 당직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A군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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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친모 vs “낙태 못 한다” 대리모…美서 ‘솔로몬 재판’
선천성 심장 기형을 가진 아기를 둘러싸고 생물학적 부모와 대리모가 미국 법정에서 양육권 다툼을 벌이고 있다. 생물학적 부모는 임신 중단을 요구했지만 대리모가 이를 거부하고 출산하면서 갈등이 벌어진 것이다. 26일(현지 시간) AP통신과 CNN 등에 따르면 텍사스 댈러스 법원은 전날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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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친모, 딸 이름 내세운 3100만원 사기 혐의 인정…징역 1년6개월 구형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장윤정의 친모 육모 씨가 딸의 이름을 내세워 지인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31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인정했다.
- 19개월 딸 굶겨 '영양 결핍' 사망케 한 20대 친모…징역 12년 생후 19개월 딸을 방임해 영양 결핍으로 숨지게 한 20대 친모가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인천지법 형사14부(손승범 부장판사)는 오늘(21일) 선고 공판에서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29)씨의 죄명을 아동학대치사죄로 변경해 징역 12
- ‘생후 2일 영아 방치 사망’ 친모, 10년 만에 구속 기소 [사건수첩] 생후 이틀 된 친딸을 겨울철 차 안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이 사건 발생 약 10년 만에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창원지검 통영지청 형사1부(부장검사 한강일)는 살인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검찰이 밝힌 공소사실에 따르면
- 친모 살해 10대, 손엔 붕대 감고 법원 출석…질문엔 침묵 말다툼 끝에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10대 아들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말다툼을 하다가 어머니를 살해한 10대 아들이 9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존속살인 혐의를 받는 A군(18)은 9일 오후 인천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