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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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아트. 황금 보리밭 양귀비 소녀
이른 아침 다행히도 추수를 하지 않은 보리밭 꽃양귀비 소녀를 보리밭에 하나 둘 세워 황금보리랑 잘 어우러지게 연출을 하여 불어오는 바람에 나풀거리는 붉은 치맛자락 흔들리는 보리가 그려
blog.naver.com ·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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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찬가/ 오순화
아침안개 햇살 동무하고 산허리에 내려앉으며 하는 말 오월처럼만 싱그러워라 오월처럼만 사랑스러워라 오월처럼만 숭고해져라 오월 숲은 푸르른 벨벳 치맛자락 엄마 얼굴인 냥 마구마구 부비고
blog.naver.com ·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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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처녀치마, 처녀치마, (노랑)할미꽃
대지에 스며들 듯- 풀빛 치맛자락 위로 그렇게도 두근거리던 마음은 보랏빛 수줍음으로 살며시 고개를 든다. 도무지 부끄러움을 모르는 세상을 향해...... #흰처녀치마
blog.naver.com ·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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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계절의 여왕이 피워내는 꽃양귀비
뜨거운 정열 꽃양귀비 식혀 내는 그림자 꽃양귀비 어느새 붉은 꽃잎 시들어 가면서 축 처진 붉은 꽃잎 치맛자락 두르고 요정을 닮은 양귀비 소녀가 여름 노래 합창을 하는듯하다 꽃잎 시들어
blog.naver.com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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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계절의 여왕이 피워내는 꽃양귀비
뜨거운 정열 꽃양귀비 식혀 내는 그림자 꽃양귀비 어느새 붉은 꽃잎 시들어 가면서 축 처진 붉은 꽃잎 치맛자락 두르고 요정을 닮은 양귀비 소녀가 여름 노래 합창을 하는듯하다 꽃잎 시들어
blog.naver.com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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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96회 춘향제 월광포차 공연(feat;사매시골밴드)
어떤날 광한루원을 걸을때면 ㅡ그래..저 그네를 타고 치맛자락 휘날렸겠지 ㅡ그래..저 담 너머로 서로를 그리워했겠지 ㅡ그래..저 곰방대 월매언니와 술한잔 기울리던 사내도 있었겠지 싶
blog.naver.com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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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찬가 / 오순화
아침 안개 햇살 동무하고 산허리에 내려앉으며 하는 말 오월처럼만 싱그러워라 오월처럼만 사랑스러워라 오월처럼만 숭고해져라 오월 숲은 푸르른 벨벳 치맛자락 엄마 얼굴인 냥 마구마구 부비고
blog.naver.com ·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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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 고향에도 봄이 왔구나.
고향마을, 삼박골로 산책하면서 벌써 치맛자락 걷어올린 얼레지, 남산제비꽃, 붉은대극, 뫼제비꽃, 현호색, 산괭이눈, 꽃다지 기타 여럿이 봄 마중을 나왔다... 봄은 왕이로소이다.
blog.naver.com ·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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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
드높이 매달려 찬란한 황금빛 소리로 부활하였다 범종梵鐘 정태준 승무僧舞 추는 여인의 버선발이 다가와 흐르는 골짜기 물에 고깔 벗어 머리 감고 구웅- 한번 울어 열두 구비 휘돌아 치맛자락
blog.naver.com ·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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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얄미운 사람 / 이기정 외
정차하고 나서야 허둥지둥 일어나는 정말 얄미운 사람 인생 제대하는 날/이기정 수억대 일의 경쟁을 뚫고 아늑한 독방에서 열 달간 몸단장하고 세상 밖으로 나온 지 엊그제 같은데 할머니 치맛자락
blog.naver.com ·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