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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 박재홍> 최민희 최고위원 후보, 이분이 지금 카틀막, 카메라를 틀어 막았다. 이런 거죠. 사실 최민희 후보가 MBC랑 굉장히 우호적인 분이거든요.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여당 지지층 반발 부른 이병태의 5·18 발언 민주당 최민희 의원은 페이스북에 "이병태 부위원장이 '5·18 성역이냐'고 묻는다. 네 맞다. 민주주의의 성역"이라고 맞받았다. 프로팀 세 곳은 "최종 징계 결과 등을 지켜보겠다"며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실력과 무관하게 선발하겠다는 구단"은 두 곳에 그쳤다. 전체 내용보기
-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최고위원 후보가 최종 당선이 됐습니다. 일단은 최민희 후보가 수석 최고위원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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