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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 박순봉> 그러니까 규정상으로 보면 최대 9인이니까 꼭 9명이 돼야 되는 건 아닌데. 이거 무슨 조사나 징계하거나 이런 적이 없어요. 그냥 넘어가 버렸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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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이거 완전히 무슨 왕조 시대로 다시 돌아가나? 이런 느낌도 들어서 전체적으로 느낌은 아주 몰리고 있구나, 몰리고 있으니까 저렇게 심하게 행동을 하는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많은 분들이 가서 거기서 무슨 상왕 역할을 하시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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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왜냐하면 최대 80%가 공제가 되니까요. 그런 부분을 좀 지적한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세요?
◇ 박성태> 혹시 무슨 복안이 있으신지, 서울 집값이 제일 문제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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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호남 최대 승부처라는 얘기는 저희 계속 얘기했었고, 권리당원 3분의 1이 몰려 있기 때문인데요.
◆ 서용주> 봐봐, 벌써 이지은, 박시영 씨가 무슨 짓을 했는지.
www.nocutnews.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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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신 일하는 AI 분신이 온다, 그런데 인력 비용은 왜 더 올라갈까
영국 런던정경대(LSE) 연구에 따르면 AI는 이미 직장인의 업무 시간을 주당 최대 7.5시간, 즉 거의 하루치를 절약해 주고 있다. 'AI 슬롭(slop)'이 무슨 뜻인가요?슬롭은 AI가 대충 만들어낸 저품질 콘텐츠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zdnet.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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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구체적인 기업의 이름은 밝힐 수 없지만 모 대기업이 최대 70조에 이르는 AI 데이터센터를 강원도에 지으려고 한다. 왜 그러지, 무슨 근거가 있나, 이렇게 판단하게 하는 그런 결과를 낳았다고 보기 때문에 적절한 표현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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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상대방이 좋아하지 않고 동의하지 않는데 혼자 이재명을 몇 번 외친다고 그게 무슨 명청 대전이 없어집니까? 그걸 스토커라고 그럽니다, 스토커. 거의 그런 수준 아닙니까? 출마한 사람이 무슨 들러리로 나올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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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최대 의석을 만들었죠.
◇ 박성태> 연동형 비례대표제.
◆ 우원식> 연동형 비례대표제. 그래서 지역구는 민주당이 나가고 비례는 비례연합당이 나가자. 이렇게 얘기해서 최대 의석이 만들어졌습니다. 그 덕분에 민주당에서 지역구가 161석이 됐고 비례까지 175석 그리고 야권 전체가 192석이 됐죠.
www.nocutnews.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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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그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면 사람들이 원래는 4인 가구, 5인 가구 이런 형태로 살다가 1인 가구, 2인 가구가 많아지면서 인구가 그대로인 상태에서도 가구 수가 확 늘어나고요. 근데 그게 2만 호는, 제가 2만 호를 특정해서 공급 을 얘기했다기보다는 전문가들이 이렇게 하면 얼마까지 최대 가능하다고 하더라라고 얘기한 거를 인용한 부분이었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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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우 교수 "위고비 맞고 40kg 감량, 문제는 비용"
◆ 장형우> 최대 몸무게가 118kg 정도까지 갔었습니다.
◇ 박성태> 118kg요?
◆ 장형우> 네.
◇ 박성태> 그때가 언제? ◆ 장형우> 이게 무슨 비방이 아니거든요. 이제 어떻게 되는 건지 다 공개가 돼 있단 말이죠. 대신에 이 특허로 보호를 받고 있는 거죠.
www.nocutnews.co.kr ·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