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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시·서부산림청, 산림치유원 유치·청사이전 협약 남원시는 지난 21일 서부지방산림청과 '국립 지리산 산림치유원 유치 및 서부지방산림청 청사 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투자 1000억 규모 국립지리산산림치유원 남원 유치 ▲서부지방산림청 KTX 남원역 인근(신정동 일원) 신축 이전 ▲속도감 있는 부지확보를 위한 시유림-국유림 맞교환
- 강신철 "전작권 전환에 한미 뜻 모아"... FOC 검증 완료 시점엔 확답 안 해 그러나 전작권 전환을 위한 핵심 절차인 미래연합군사령부의 완전운용능력(FOC) 검증을 언제 마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강 장관은 3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최근 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 장관과 가진 회담 결과를 설명했다.
- 태백시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와 지역발전 간담회 이날 시의회 청사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고재창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전원과 김건희 바르게살기운동 태백시협의회장 등 임원 11명이 참석해 지역 주요 현안과 의정 과제에 대한 의견을 고 의장은 "태백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등 여러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행정과 의회의 노력에 시민사회의 협력을 더해 지역발전을 위한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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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1명 집행유예…32명 벌금형
선고유예는 혐의가 인정되지만 그 정도가 가볍다고 판단해 형의 선고를 유예하는 것이다.재판부는 “대통령실이 위치한 국방부 청사 부지에 침입하는 것은 국가 중요시설 안전 확보를 위한 경비
- 고흥군, '외노자 인권침해' 뿌리뽑는다…4대 대책 가동 고흥군은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 침해를 근절하기 위한 4대 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고흥군청 표지석과 청사 전경 [사진=뉴스핌DB] 군은 내달 중 관내 농어업 고용 사업장을 대상으로 긴급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통역원을 동반한 1대1 면담을 통해 ...
- 창녕군청 주차난 숨통…181면 신설 주차장 운영 경남 창녕군청의 만성적인 주차 불편을 줄이기 위한 181면 규모의 신설 주차장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창녕군은 청사를 찾는 방문객과 민원인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한 ‘군청 청사 주변 주차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새 주차장은 총 181면 규모로 조성됐으며, 단순한 주차 공간 확충에 그치지 않고 군민과 방문객이 머물며 쉴 수 있는
- 익산시, 2차 공공기관 이전 대비 유치전…청사·후보부지 확보 전북 익산시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대비해 청사 공간과 후보 부지를 확보하고 농생명·첨단기술 분야 기관 유치에 나섰다.11일 익산시에 따르면 시는 공공기관 이전 결정 입주 공간과 신규 청사 건립을 위한 부지를 함께 제시해 공공기관 유치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유치 대상은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기관에 초점을 맞췄다.국가식품클러스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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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법무·외교·통일·국방부 세종시로…정부부처 세종에 다 모은다
정부는 2027년부터 독립 청사 필요, 법 개정 여부 등에 따라 단계적으로 부처 이전을 시작할 계획이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은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토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핵심 국가 전략”이라며 “국민 불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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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베이징 'APEC 에너지 장관 회의' 참석…재생에너지 등 협력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 청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내일(10일)부터 이틀 동안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공동체(APEC) 에너지 장관 회의에 오일영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회의에서 에너지 안보 확보를 위한 재생에너지로 에너지 전환을 강조하고 '3대 메가프로젝트' 등과 연계해 전기 생산량이 많은 지역으로 수요를 이전하는 '지산지소형
- 부산진해경자청-농협은행, 입주기업 맞춤금융 지원 협약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2일 오후 청사 5층 대회의실에서 NH농협은행과 입주기업 맞춤형 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엄 부행장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입주기업의 안정적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금융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