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그분들이 반대해서 청년 최고위원을 선거로 뽑는 게 좌절된 거예요. ◇ 박재홍> 전당대회 시작 때. 청년 주택을 짓겠다라고 얘기할 때 청년들한테 물어나 봤냐고요. 그런 그런 선행 절차 아무것도 없이 이렇게 하는 거 저는 매우 잘못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 조병옥 음성군수 "8년성과 바탕, 균형성장·음성시 건설 최선" 그리고 이번 공약에도 보면은 청년 친화 도시를 조성해서 청년 인구를 구체적으로 제가 5%를 늘리겠다고 공약을 했거든요. 사실은 굉장히 어려운 공약인데. 특히 청년 같은 경우는 청년 복합문화센터는 물론이고 주거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모두가 평생건강"...정부, 생애 전주기 맞춤형 건강검진 시행 있는데, 장기적으로 학생들이 미래의 자원이기 때문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실 거라 믿고 복지부, 건보공단과 열심히 홍보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청·장년층 건강검진의 경우 우선 청년 자녀 및 부모 검진 결과를 포함한 가족 건강정보를 공유해 온 가족 건강관리를 강화도 지원한다.특히 검진 절차 내 검진결과에 대한 사후상담을 제도화하고, 결과 상담의 질을 높일 수 있는
- "김어준, 친명 타이틀 도움 안 돼? 딴지 살피라는 것" ◆ 장윤미> 청년 최고에 대해서는 청년 정치인이 약간 손에 꼽을 정도다 보니까 두세 분 이름이 오르락내리락하더라고요. ◇ 박재홍> 저도 거명하지 않겠습니다. ◆ 장윤미> 절차 딱 지키고 수위 조절해서 징계할 텐데. ◇ 박재홍> 당원권 정지 이런 수준 나올 수 있을까요? ◆ 장윤미> 그럴 거죠.
← 이전
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