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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2개월 25일’만, 신지은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서 감격의 우승
이날 5타 차 선두로 최종 4라운드에 나선 신지은은 버디 2개, 보기 5개로 3타를 잃었다. 그러나 2위 김아림(31)을 2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 상금 30만 달러(약 4억4000만 원)를 챙겼다. 1라운드 공동 선두로 치고 나선 신지은은 대회 내내 리더보드 최상단을 지켰다.신지은이
www.donga.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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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메이저 퀸’ 유해란, 상금 30억 원 대박…준우승 윤이나도 18억 원 획득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유해란(25)이 태극낭자 메이저대회 9연속 무승 사슬을 끊고 생애 첫 ‘메이저 퀸’에 올라 우승상금 195만 달러(30억 원)의 ‘대박’을 터뜨렸다.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
sports.donga.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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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역전 우승’ 김시우, 디오픈 공동 6위→‘메이저 최고 성적’ 경신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세계랭킹 21위’ 김시우(31)가 남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 총상금 1775만 달러)에서 자신의 역대 최고 성적을 작성했다.김시우는 김시우는 상금으로 55만 883 달러를 받았다.김시우는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2위로 4라운드에 나선 뒤, 5번 홀(파4)과 6번 홀(파4)에서 버디를 기록해 1타 차 단독 선두로
sports.donga.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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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 조준’ 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2R 공동 3위’
11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 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지난 1라운드 공동 3위, 선두와 3타 차 모두 같다. 선두만 바뀌었다.유해란은 1번 홀부터 2라운드를 시작해 4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sports.donga.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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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고터럽 존 디어 클래식 우승, 시즌 첫 3승 달성…김주형 공동 46위, 임성재 공동 71위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3년 차 크리스 고터럽(미국)이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가장 먼저 3승 고지에 올랐다.고터럽은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존 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134억6000만 원) 4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 9언더파 62타를 몰아쳤다.
sports.donga.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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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타 차 선두 지키지 못하고 생애 첫 승 무산된 주수빈…셀린 부티에 통산 7승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4타 차 선두로 나섰던 투어 4년 차 주수빈(22)이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공동 4위에 그쳤다. 수확했다.주수빈은 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 골프 클럽의 베이 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LPGA(총상금 200만 달러
sports.donga.com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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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최고 성적’ 거뒀던 숍라이트 LPGA서 데뷔 첫 승 눈앞에 둔 주수빈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투어 4년 차 주수빈(22)이 데뷔 첫 우승 기회를 잡았다.주수빈은 3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 골프 클럽의 베이 코스(파71 이소미 등 합계 4언더파를 친 5명의 공동 2위와는 4타 차.2023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주수빈은 아직 첫 승을 올리지 못했다.
sports.donga.com ·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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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R 공동 10위…시즌 9번째 톱10 눈앞
톱10을 눈앞에 뒀다.김시우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기록해 전날보다 12계단 상승한 공동 10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합계 20언더파 단독 선두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과는 8타 차라 역전 우승 가능성은 적지만 공동 5위 그룹과 1타 차,
sports.donga.com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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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두로 솟구친 유해란, 3위로 내려앉은 윤이나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2라운드까지 5타 차 단독 선두였던 윤이나(23)와 4명 공동 2위 중 한 명이었던 유해란(25)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4타를 줄인 유해란은 단독 미끄러졌다.유해란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
sports.donga.com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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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데카콘"...플렉스 임직원, 키움 히어로즈 홈경기 직관
플렉스 측은 '10의 10제곱 달러, 즉 기업가치 100억 달러 이상의 글로벌 데카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담은 숫자'라고 설명했다.플렉스는 이번 행사에서 'Relations 특히 플렉스는 키움 히어로즈와 파트너십을 맺은 이래 3년 연속 '1점 차 역전승'이라는 각본 없는 드라마를 직관하게 됐다.
zdnet.co.kr · 2026.06.18